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어서 막 사이트 뒤져서 알아보고서는
한 3군데정도 고민고민하다가 후기쪽으로젤 평가가 좋은 전립선에 가기로 결정!!가까운 거리라 걸어서 곧장 갔습니다 ㅎㅎ후기는 사실 믿을게 못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이 있잖아요?그래서 가봤는데 일단 시설은 깔끔하니 좋네요방안내받아 들어가서 샤워후 있으니 곧이어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인사하며 들어오는데 오우~가슴이 제법 큼직하네요진짜 몸매하며 스타일하며 맘에드는 분이셨어요이름을 물어보니 미미라고 하네요 ㅋㅋㅋ마사지를 시작하고 뭉친곳을 얘기하니 알아서 강 약 조절 해가면서잘 풀어줍니다. 시원하게 마사지 다받고 미미씨 서비스 들어오는데건성건성 하지 않고 정성스레 애무 비제이 해주더군요남친꺼 다루듯 굉장히 정성껏 오래오래~ 나올거 같아 핸플로 요청후 시원하고 발싸했네요미미씨,, 서비스 열심히 해주고 마인드도 상당히 좋아서즐달했습니다 거리도 가깝고 가격대비 좋아 자주 올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