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노빠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제니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자리후 집에가기 외로워 인터넷을 끼적이다가 방문하게된 노빠꾸
실장님의 강추 믿어보고 제니퍼 예약
인기가많은지 도착후 조금기다리다가 방으로 입장
봉긋한 사발 가슴에 꼭안아주며 착하게 인사를 하는제니퍼 첫인상이 즐달예감
고추를 부여잡고 같이샤워실로 고고
샤워후 훅들어오는 제니퍼 입안으로 빨려들어갔다
이러다 안되겠다 싶은마음에 얼른 제니퍼를 꼭안고 침대로..
위에서 시작된 애무는 전신을 혀로 마사지 하는 굿서비스 제니퍼 콘장착후
슬며시밀어넣는데 쎅을 정말 느끼고 행복해하는 표정과 터지는 신음에 오랜만에
진슴을 느끼고 시우너하게 발사했네요
투샷이기에 또한번의 기회 애인모드가 좋아서 제니퍼와 부비부비 한참하다가
정성껏 세워주신다
우리똘똘이 좋다고 호응을 하니 제니퍼 피식웃으며 좋아라 한다
두번째는 혀스킬로 목젖끝까지 후룩후룩~~ 느낌이와서 목젖 깊숙하게 쭈욱한번더
쏴주었다~~올치올치 잘한다
모든게임이 끝나고 시원한 음료를 건내며 다음에 또자기보로 올거냐고 묻는 순수한 아이
몇일후에 꼭다시오겠다고 약속후 방을 나왔다
최근에 자주다니지만 딱 좋으 처자만나서 기억에 남는다
최근 내상당하신분들은 꼭한번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