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교복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지아매니저가 너무 보고싶어 교복에 전화를 했네요
실장님에게 지아매니저 지금 바로 볼수 있냐니까
2시간 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예약을 하고 2시간동안 뭐하지..고민하다가
카페도 가고 피시방도 가고 했는데 30분이 더남았네요
할게 없어서 그냥 편의점에서 라면하나 먹으면서
시간때우고 드디어 입장할 시간이 되어
바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만나고 싶었던 지아매니저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여리여리한 이미지에
되게 아담한 몸집입니다. 키가 되게 작아서
요정처럼 보이더군요.ㅋㅋ
그 작은 체구한테 애무를 받을라니까 약간
미안해지는..ㅋㅋㅋ 그래도 총알값은 해야쥬
비제이랑 애무 받고 바로 콘돔 끼고 삽입했습니다.
근데 이게 왼열? 키가 작아서 질속 길이도 짧은거같습니다.
ㅂㅈ끝까지 닿는 기분이였습니다.
지아매니저도 엄청 느끼고 ㅎㅎ
자세 바꾸지도 않았는데 너무 느껴버려서
발싸했습니다.
지아매니저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