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일이 좀 바빠 친구들과 단톡방에서 연락만 주고 받다가
주말에 시간이 나서 몇몇 친구놈들과 만나 술 한잔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간만에 아가씨들이나 만나러 가자는 한 놈의 말에
다들 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꽂혀버렸네요ㅋㅋㅋ
강남으로 갈까 하다가 북창동으로 가자는 친구놈의 말에 택시타고 북창동으로 바로 달렸습니다.
벅시 정해인상무에게 전화 걸고 친구들과 바로 간다고 하니 주소 찍어주고 마중나와 주더군요.
룸에 입성하고 정해인상무와 간단하게 인사하고 설명은 따로 필요없어서 바로 초이스 부탁했습니다.
잠깐 있다가 노크 소리가 들리고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7명 입장...
소개하기도 전에 친구놈이 먼저 초이스를 바로 해버리더군요ㅋㅋ
그리고 뒤이어서 나머지랑 저까지 바로 초이스... 정해인상무도 초이스가 이렇게 빨리 끝난적은 첨이라네요ㅋㅋㅋ
뒤에 조도 궁금하긴 했지만 초이스한 아가씨가 매우만족이였기에 후회는 없습니다ㅋㅋ
초이스 완료후 인사 시작하는데 벗을때마다 분위기 올라가면서 다들 소리치고 막 들이댔습니다.
탱탱한 가슴과 방댕이 주무르고 물고 빨고 진득하게 노는데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흥분지수 파바박 올르면서 그냥 바로 마무리 받고 싶었네요.
그렇게 계속 벌떡 서있던 똘똘이가 아우성 치는 그순간 마무리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흥분 상태에 아가씨 기술이 좋아서 그런지 술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립타임이 끝나고 핸플에서 발사 해버렸네요.
모든게 끝나고 정신차리고 보니 저 포함 친구들 다 현타가 왔는지 조용~하더군요ㅋㅋㅋ
아랫도리 정리하고 피곤이 몰려옴을 느끼고 정해인상무에게 배웅받으면서 택시타고 집에 왔습니다.
다음날 단톡방에서 얘기가 나오니깐 못온 친구들이 단체로 한번더 가자고 말이 나오네요.
단체로 방문한뒤 새로운 즐달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