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이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이다 예약잡는데 애좀 먹었습니다 ㅋㅋ
어우 진짜 이번엔 시간짬도 안나고 주말에도 쉬지도못했습니다 이번에 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부터 꼬여서 꽤나 오래갔네요 예약도 금요일로 잡으려다가 시간대도 안맞고
주말에도 출근해야 할판이라서 스트레스 지대로 받고있는데
어떻게 어제 아침에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서 겨우겨우 어제 저녁으로 예약잡았네요
미나로 말씀드리고 예약잡고 차끌고 가서 자리도 넉넉하길래 주차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미나를 마주하는데 볼륨감이 ㅎㄷㄷ 하네요 너무 쩌는거 아닌가요ㅋㅋㅋ
눈망울도 크고 거기에 더해 섹시한 미소까지 보여주니 섹기가 뿜뿜합니다
같이 샤워하고 사이다의 최고 서비스죠
물다이 바디타기 진행하는데 미나 몸이 너무 야하니 제가 오래 보티질 못했습니다
진짜 완전 미친듯이 희열 느끼다가
침대에서 이쁜 가슴보면서 흔들다가 사정직전엔 동공지진오는데 쩝 쌓인게 많았나봅니다
이번에 받은 스트레스도 좀 있고 그래서 거칠게 하지 않았나 싶은데
미나가 고맙게도 잘받아준거 같네요
이른사정까지 하니 현타와서 누워있는데 미나도 같이 누워서 사랑의 눈빛뿜뿜해줬습니다
아... 지난주간의 고생이 그순간 그냥 훅 날아갔습니다
이번에 쌓인 스트레스는 많이 풀어졌고 이젠 제대로 즐기러 빠른시일내에 한번 더 가야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