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기 쩐다. 너무 잼있다. 나이스한 나비. 서비스는 정말 최고!!!!!
업소 : 강남- 레드하우스
매니져 : 나비


방문 : 저번주 금요일 야간
내용 :
간만에 레드하우스 가봅니다. 불금이라서 사람이 많네요.
매니져 관련 미팅해주시는데, 편하게 잘 미팅해주셔서 ㅎㅎㅎ
저에게 딱 맞는 매니져를 보기로 합니다.
기대를 하면서 엘베를 탑니다.
방으로 딱 들어가니 이쁘게 저를 보고 인사하는 나비.
작은 얼굴에 섹시필이 강한 아이네요.
몸매는 슬림한데 가슴은 큰. 슬래머 타입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굉장히 밝고 기분좋게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착하고 좋은 아이입니다.
물다이를 가봅니다. 탈의를 하니 진짜 부드럽고 이쁜 몸매가 저를 완전
흥분시키네요. 샤워를 하고 다이에 누워봅니다.
누우니 바디타기가 훅 들어오네요. 흥분스럽고 아주 좋습니다.
천천히 저를 달궈버리네요~ 와~ 너무 기분 좋아서 입에서 신음이 절로
납니다. 더더욱 집요하게 저를 애무합니다.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거의 20분을 해준거 같아요. 제가 너무 좋아하니
더 해줬다고 나중에 들었네요 ㅋㅋㅋ
그리고 어서 마른다이로 갑니다. 나비의 입술이 저를 훅 들어오네요.
아.. 이제는 애무고 머고 없습니다. 저도 더이상 참지 못하고
나비와 함께 깊은 나락으로 들어갑니다.
점점 진해지고 점점 깊어지고.. 방안에 숨소리가 가득합니다.
나비의 엉덩이가 보이는 후배위는 진짜 저를 미치게 하네요.
그대로 돌진하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나비.. 정말 극진한 서비스에 감동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