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2/16
② 업종명 : 풀사롱
③ 업소명 : 터치 풀싸롱 제니팀장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루나
⑥ 업소 경험담 :
풀싸롱 혼자서 다녀와봤습니다 ㅋㅋㅋ
연말이라 손님 많을것 같아서 불안한 맘으로
제니팀장님에게 혼가 갈려고 하는데 어느 시간대가 좋냐고 물어봤더니
이번주는 손님이 그리 많지 않다고
편하게 12시전에만 오라고 하네요
저는 제니팀장님을 절대 신뢰하기 떼문에 ㅋㅋㅋ
11시 좀 넘어서 도착해서 제니팀장님과 술한잔하며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초이스 보러 갔습니다
매직미러에는 15~20명쯤 언니들 앉아있었는데
제가 꼴에 눈은 높아서 확 꽂히는 아가씨들이 없네요
3명만 찍어달라고 부탁해서 그중에 루나양 초이스
와꾸는 그리 나쁘지 않았으며 몸매는 매우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말을 이쁘게 잘 하네요
애교도 있고 살짝 콧소리
대화능력이나 마인드는 추천받은 아가씨 다웠습니다
매우 좋네요
알아서 잘 안기는 스탈에 대화를 끊임없이
술도 제 타이밍에 맞춰 같이 먹어주고
굉장히 매력있는 언니였습니다
루나씨는 2차 준비하러 잠깐 나간사이
제니팀장님과 또 이런 저런 얘기하며 술 몇잔마시고
모텔로 갔습니다
루나씨 모텔에서도 서비스 매너 너무 좋았습니다
팀장님 또한 신경많이 써주셔서 잘놀았습니다
조만간 또 놀러 갈께요 팀장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