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1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수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실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접견했습니다.
슬림한 정도가 아니라 안쓰러울 정도로 말랐네요.
밤새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두시간이나 기다려서 만났는데,
웃는얼굴 맞아주니 넘 좋았고 이것저것 물어보며 관심가져 주네요.
ㅅㅇㅅㅂㅅ 너무 휼륭합니다.
마사지, 씻김, bj, 터치감까지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
직업정신이 투철한 건지 즐기는건지 알수없을 정도로 몰입합니다.
본게임에서도 ㅇㅁ,bj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네요.
암튼 착한아이 맞구요, 최선을 다해 줍니다.
제가 너무 피곤한탓에 적극적으로 못해준게 좀 미안하네요.
좀 있으면 간답니다.
살짝 아쉽네요.
가기전에 얼른 보세요.
와꾸 평타, bj 최상, ㄸㄲㅅ 없음,
쪼임 별로지만 소중이 길이 짧음.
전체적인 스킬은 상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