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11? 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르망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맥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를 스캔 도중 프로필 설명에 혹해서 급 예약을 결정했습니다
166cm 49kg D컵. 첫출근 첫타임.
솔직히 몸매보고 예약을 결정했는데 만나보니 몸매는 약간 통통(53정도 느낌)하고 대신 얼굴이 이뻐서 놀랬습니다 ㅋㅋ
어릴때의 심은하 엄청 닮았습니다. 본인도 많이 들어봤다고 하더군요.
대화를 하니 원래 다른지역에서 일하다 왔다네요. 대학 후배랑 얘기하는 기분이에요 ㅋㅋ 대화 후에 따먹을 생각하니깐 대화 내내 똘똘이가 서있네요.
샤워서비스는 없고 번갈아 씻고 나옵니다.
저는 샤워하고 나왔을때부터 서서 탐하면서 침대로 이동하는게 좋은데 부끄러워하며 자꾸 침대로 가려고해서 참았습니다.
침대에 누우니 먼저 올라와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해줍니다. 특별히 스킬이 강하진 않지만 그냥 느낌이 좋아요 ㅋㅋ
자리를 바꿔서 역립을 합니다. D컵 맞습니다. 가슴을 열심히 탐하려고 하니 방어를 좀 하네요 ㅋㅋ
이후에 본게임.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제꺼가 큰 사이즈가 아닌데 쪼입니다. 흔들리는 가슴 바라보며 양손으로 움켜쥡니다.
힘들어해서 정자세로 바꾸고 귀여운 얼굴을 보면서 입을 탐하며 열심히 박아대는데, 살짝 살짝 새어나오는 흡.. 하압.. 하는 숨소리가 정말 꼴립니다.
뭔가 진짜 평소에 귀여워서 노리던 대학 후배랑 하는느낌.
정자세로 격렬하게 피스톤질 하다가 마무리했습니다.
나중에 나올때 포옹하고 나오는데 가슴이 커서 잘 안안아져요 ㅋㅋㅋ 느껴본분은 아실듯. 물컹한 가슴이 아니라 탄력있는 자연산 D...
총평 :
맥심이라는 매니저명 보고 섹시+슬림을 생각했으나, 실제로 보면 큐티청순+뱃살은 많이 없는데 하체 약통(떡감 생각하시면 굿)
큰기대 안한 와꾸가 엄청 만족스러움.
스킬보다는 풋풋함. 부드럽게 리드하는 스타일이면 만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