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오는 아침에 할일이 없어서 더블업에 방문했는데, 오랜만에 홍마녀님이 계시더군요
반갑게 인사를 하고 앉아 있으니 스탭이 따뜻한 커피를 한잔 가져다 줘서 먹고 있으니
홍마녀님이 직접 스타일 미팅을 하셔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수아" 매니져를
보기로 하고 스탭 안내로 이동 했습니다.
170정도 되는 키에 원피스를 입은 수아가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앉아서 전담 피우면서 대화를 하는데 고급진 외모가 꼭 아나운서 언니랑 대화하는
느낌이랄까 말투랑 발음까지 정확하면서 눈웃음까지 보이면서 대화는 술술 나옵니다.
서비스를 받기 위해 서로 탈의 하는데 수아 몸매 진짜 좋습니다 긴기럭지 때문에 비율도
좋고 거기다가 C 컵 가슴, 깔끔하게 정리된 털까지… 물다이 서비스를 받는데, 생각보다
잘 탑니다. 거기에 폭풍 응까시까지 말이죠.
침대에서 애무는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꼼꼼하게 하다가 스스로 자기가 누우면서
역으로 해달라고 하는 수아 매니져 그러면서 역립을 하는데 가슴을 애무를 계속
해달라면서 제 손을 잡고 가슴을 움켜쥐면서 깔끔하게 정리된 소중이를 애무하는데
반응도 좋습니다.
연애는 연애감 좋고 적극적으로 서로 맞춰서 하는데 연애라 연애 내내 걱정없이
즐기면서 연애를 하니 완전 즐겁습니다.
또하나의 주간에 외모도 서비스도 연애도 좋은 언니를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