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외모지상주의
④ 지역 : 시흥배곧
⑤ 파트너 이름 : 초아+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초아
너무 예약안되는 초아. 무슨 새벽4시에 가능한초아 ..
아니 어떻길래 예약이 계속 꽉차있다고 만하는지 ..
정말 초아라는친구가 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드디어 ㅜ.ㅜ3일만에
예약 이른시간 가능하다길래 바로 예약잡고 바로 갔습니다!
입장하는순간
마른몸매. 아담한키. 와근데 가슴은 C컵 말도안되는 몸매.
얼굴은, 고양이상 100%라곤할순없지만 그래도 신이내린 사이즈&와꾸
지금 까지작성은 진실만을말할것을 약속합니다.
이후부턴 MSG가 조금은 섞여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조금 숫기가 없는편인데 편한친구처럼 말동무 해주고
샤워서비스도 되는지안되는지는모르겠지만 나는 혼자씻는게 편해서
혼자 후다닥 씻은다음 초아가홀복을 벗고 샤워를 하고나오는순간..
초아가 오빠나좀 닦아줘~ 하는순간 바로 내똘똘이는 커지고 ..
닦고 같이 침대로가는중.부터이미 우리는 어느커플처럼 키스를하며 침대로
향하고있었다.. 촉촉한입술 입술안에선 이미 부비를시작하며 따듯한 그녀의
입술안을 탐방할수있었다. 그렇게 스무스하게 흘러가면서 초아가먼저 나를 눕히고
난뒤 꼭지부터 핥아주는 그녀를보면서 거의 뽕맞은듯한 쾌락을보았다,
그렇게 천천히 내려가면서 나의 똘똘이를 BJ를 해주는데, 솔직히 BJ 좋아하는친구
가어딧나. 다 서비스 차원에서 이렇게 해주는건데. 초아도 서비스차원에서 열심히
해준다 어디까지나 본인생각 ^^ 느낌은 직접 맛 보시길 ^^
그렇게 먼저 위에 올라타 허리를 돌리는데,, 진짜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허리놀림
이 진짜 말타기 선수인줄알았다 .. 그러면서 흐느끼는 신음, 경치못했다. 목소리도 이쁜데
신음까지 이쁘면 어쩌란말인가, 초아의 흐느끼는 표정을보면 진짜 흥분이 안될수가없었다.
그렇게 초아가 어느정도 나의쾌락을맛보게 해준후 정자세로 내딴에로 정자세로 열심히하면서
마지막 발싸까지 초아의 서비스는 경이로울수가없다. 정자세 하면서 꼭지 빨아주고
사람의 흥분을 어떻게 하는지 너무 잘알고있어서 너무좋았다. 마지막에 문을열고 나오는순간
오빠 다음에봐 하는데 왜 맨날꽉차있는지 알겠더라 .
이 후기는 업자가 아닌 본인이 느꼈던것만으로 작성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