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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맛있는 체리 먹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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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2-18 오후 9: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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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12월1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클래식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래식에 섹시한 언니사진이 보여서
만나보구왔습니다.
이름은 체리~
사진볼때는 좀 도도한성격이지 않을까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하녀마인드의 언니였네요
제법 큰키에 늘씬한 체리는
첫인상에 표정은 좀 도도해보였어요
그런데 서비스하는걸보니ㅎㅎ
키스하고싶다니까 끝나지 않을거같이
키스를 길~~게 해주고
밑에 소중이 위로받고싶다고하니
5분? 느낌상10분?
계속 위로해주더군요 ㅎㅎ
한국말도 못하고 영어도 잘못하는데
그거때문에 자신감이없어서
서비스를 더 열심히 하는거같아요
귀엽기는 ㅋㅋ
몸매도 장난아닌데
마인드는 더 장난아닌 언니
어느덧 콘돔을 장착하고
운동을 시작하는데
가식이라곤 1도 안느껴지는
활어반응...점점 꼴릿해져요
침대를 내려와 허리를 붙잡고
침대 가장자리로 쑥 당겨서
뒤치기하는데 살짝 놀라하면서도
즐기는 섹반응 하...
그때 생각하니까 또 꼴리네요
정절이 오자 콘빼고 입에다 쏴~
마지막 한 방울까지 빨아주고는
참고있었나봐요 ㅋㅋ
제가 다끝낸 느낌이 드니까
그때서야 화장실로 달려가드라구요 ㅋㅋㅋ
진작 휴지에 뱉어내면 될걸
업계NF는 역시 이런 귀여운맛이 있죠
극슬림에 라인기가막히고
얼굴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은언니였어요
즐달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