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위너
⑥ 경험담(후기내용) :
Whats Up!! Yo!!
Hey Bro!!
오랜만도 아닌 몇 일(?) 만에 후기를 작성하는데, 달리고 나서 바로 쓰는
따끈한 후기 2편 중 첫편인데, 첫편부터 후덜덜한데….
아무튼 후기 시작하니

몇 주만에 다시 방문한 더블업!!!! 비가 그치고 방문한 더블업!!!!
오랜만에 홍이사님이 계시니 반갑게 인사를 하고 예약을 한 상태에서
메인을 먹기전에 디져트로 한입으로 "위너" 언니를 봤습니다.
# 첫인상
단발머리에 섹기 넘치는 룸필 외모에 나플 나플 한 투피스를 입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널 잡아 먹을거야" 그런 느낌이 풍기는 위너
# 외모
단발머리에 섹기 넘치는 룸필 외모
# 몸매
슬림한 몸매에 부드러운 피부 / C 컵 가슴
# 마인드
약간 4차원적인 느낌이 드는 대화
섹드립부터 행동하나하나 섹기가 흐르는
# 특징
문신(O)
흡엽(O)
깔끔하게 정리된 털
# 애무
애무는 순서가 없음.
꼬에 아쿠아를 살짝 발라서 애무 및 BJ
손끝으로 온몸 구석 구석 자극을 주면서 애무
BJ를 할때는 약간의 이빨 사용하여 살짝 긁는 느낌
키스는 미친듯이 하는 위너
69자세로 변경하여 소중이를 쫙 보여주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BJ 및 손끝으로
# 연애
작은 꽃잎이라 우선 쪼임도 좋음
정상위때 미친듯이 즐기면서 계속 키스를 퍼붓으면서 앞뒤 생각 없음
좌위때 더 쪼임을 느낄수 있었음
연애 즐길때 둘다 온몸에 땀을 흘릴 정도로 연애
끝나고 나서도 옆에 붙어서 누워서 대화를 하면서 콜이 울려도 느긋하게 해줄건
다해주는 위너 특히 대화 내내 4차원적인건 확실하게 느끼는데 하는 행동 몸짓
표정등에서 섹기를 느낄수 밖에 없음.
특히 애무 해줄때 손끝으로 온몸 구석 구석 자극을 주는데 이것 스킬이 장난 아님.
헤어질때도 엘베까지 나와서 인사하는 위너
맛보기로 살짝 놀라고 했지만, 그냥 풀 악셀을 밟을 수밖에 없는 위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