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카롱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젤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벌써4달째가 되어가네요..ㅜㅜ
풀곳도 없고 ㄸㄸㅇ도 성에차지않아 여기저기 프로필을 찾아헤매이다
수원마카롱으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에게 저의 솔찍한 심정을 털어놓고 난오늘 폭섹을 하고싶다고 실장님과 대화후
오늘온 뉴페이스 젤리양으로 예약을 잡고 곧장 알려주시 주소지로 핸들을 돌리며
악셀을 밝습니다...
예약시간이 되어 실장님과 한번도 통화후 안내해준 호실로이동하여 젤리양과 첫대면
검은색 슬랙을입고 저를 반겨줍니다
입장과 동시에 저는 젤리양과 허그이후 살짝쿵 입맞춤으로 인사를했습니다
젤리는 프로필에봤던것처럼 슬랜더에 상당히 상큼한매력이있네요
침대에 걸터앉아서 간단한 대화후 샤워실로 이동
욕실조명이 아주 쌕끈빡끈하네요 핑크빛인데 이상야릇하게 꼴리네요 ㅎㅎㅎㅎ
먼저 양치하고있으니 뒷따르 들어오는 젤리양
몸매가 참으로 이뿌네요 프로필에있던 샤워실사진이랑 싱크100프로입니다
힙업이 이뿌게 되어있는데
양치하면서 젤리 엉덩이를 보며 뒤로박고싶다는 생각만이 ㅋㅋㅋㅋ
젤리는 샤워타올로 거품을 내어 제 앞뒤똘똘이 똥꼬 꼼꼼히 씻겨주네요
그리고 샤워기로 거품을 겉어낸후 제똘똘이 앞으로 살며시 앉아서 샤워bj를 해주네요
아주 꼼꼼히 구석구석 깊이 잘빨아주네요
본겜가기전에 제똘똘이는 이미 풀발이되었습니다
서둘러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이동
물기를 닦고 젤리랑 나란히 누워서 살짝입맞춤을 하며 서서히 목을타고 그녀의 슴가와 꼭지를 애무
옆구리를 타고 젤리의 음밀한곳까지 내려가서 살짝 쪽~!
젤리는 나지막한 신음을 내뱉습니다
그신음은 마치 나에게 클리를 자극해달라는 말처럼들여서 서둘러 손가락으로 조개를 벌려 그녀의 클리를
혀로 동그라미를 그리듯이 추르릅추르릅~
그녀를 제위올려 제똘똘이를 응시하니 무슨뜻인지 눈치챈듯 웃으면서 제똘똘이를 한참동안 맛있게 빨아주네요
제가 항상느끼는건데 ㅅㄲㅅ를 성의껏하는 매니져들은 하나같이 마인드가 좋았다는거 ㅋㅋ
고로 젤리양은 ㅅㄲㅅ아주 성의껏해주더라구요
조금만 더빨리면 본겜가지도 못하고 쌀것만같아서 정상위로 돌려눕히고 똘똘이로 젤리 클리주위로 살살~비벼되는
조금전 신음보다 더야릇한 비명이 조용히 그녀의 입속에서 나오네요
그녀의 그곳은 물이 살짝흘러나와서 젤바르지않고 그대로 삽입~
따뜻하고 쪼임이 좋은 매니져입니다
정상위로 조금달린후 자세를 바꾸워 젤리를 위로올려 여성상위로 전환
그녀의 여성상 테크닉은 100점만점에 90점을 주고싶네요
자세를 여러번 바꾸어 옆치기 뒷치기 이것저것 많이 해봅니다
역시나 젤리양은 마인드가 좋아서 많은 자세변화에도 실은내색하나없이 다받아주네요
어느덧 피니쉬반응이와서 정상위로 바꿔 강강강으로 마무리~~
싸고난후 일어나려니 젤리양이 저를 끌어안아주네요
잠시동안 삽입자세에서 끌어안고 키스를나누며 시간압박으로 샤워실로이동
서비스 이후에 같이 샤워해주는 마인드 상타치 젤리언니~~~
이순간을 간직하고 싶어서 사진한장부탁 흔쾌히 허락해주어서 인증샷하나건졌습니다 ㅎㅎㅎ
간단하게 젤리언니는 슬랜드족.마인드족에겐 추천드립니다
간만에 폭섹즐겁게 잘놀다가 왔네요
담벤에 재방문을하게되면 애널코스로 도전해보고싶네요 젤리양은 애널이되는 언니라고 끝나후 알게됨.. ㅜㅠ
프로필을 자세히보지못한 제탓이겠죠 ㅋㅋㅋ
추운겨울 외롭고 폭섹을 원하신다면 젤리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