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헤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제 상태가 안좋아 보였는지
안마 받고 식사도 하시고 좀 쉬시고 나면
보면 기분 좋아지는 언니 보여주신다고 하시네요.
술이 왠수인지 오늘은 실장님 말에 고분고분 따르기로 했어요
역시 실장님 말씀을 듣길 잘했어요... 라면으로 해장하고 2시간 푸~~~~욱 자고나서
시원하게 안마를 받고 나니 이제 좀 살거 같더군요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기로 한 언니는 하트 인데 제 똘똘이가 그 생각을 하니 반응을 하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즐탕이 될 것만 같은 좋은 기분이 들어요
새벽에 실장님 손에 이끌려 내려가봅니다
방으로 가는게 아니고, 쿵쾅쿵쾅 하는 음악소리가 들리는 복도에 들어서는데...
그리고 실장님이 이야기 했던 이게 바로 클럽 서비스 인가 봅니다
첫 인상은 섹시한 스타일인데 이런 스타일 언니가 생각보다 대범하게 키스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의자에 앉아 있는데 자기의 가장 소중한 그 곳을 빨라고 대 주는 대범함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촉촉함을 더해서 빨았더니 그 소중한 곳은 애액과 내 침으로 범벅이 되었고
콘은 끼우고는 거기다 그대로 넣었내요.
이 과정 하나 하나가 너무 놀라울 뿐입니다. 그러나 너무 흥미롭고 흥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는 하트를 소파에 눕히고 그대로 꼽아 넣고 거울에 비치는 내 동생의 삽입 되는 모습까지
조명과 그림자 그리고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까지 색다른 경험이고 중독 될거 같더군요
빠져들게 만드는 그 매력속에서 하트의 가슴을 부여잡고 사정까지 하였내요
정리를 하고 방안으로 가니
도시적이고 섹시한 외모의 아가씨가 다시 한 번 반갑게 맞아주네요
담배 한 대 피우며, 아까의 그 행위들을 보며 서로 통 성명을 다시 하고 바로 본업에 충실하기 시작해요
옷을 내리는데... 그녀의 힙과 허벅지가 장난이 아니에요 그리고 다시 한 번 느끼지만 가슴이 대박
발사하고 왔으니 씻고 침대에서 마른애무 다시 시작
입으로 구석구석 꼼꼼이 애무를 해 주고 긴 혀로 제 똥꼬의 정성스레 핱아 주네요
온 몸을 이용한 바디와 애무 신공으로 제 똘똘이를 자극하더니
어느새 제 똘똘이를 물고 "후루룩 짭짭~~ 후루룩 짭짭~~" 맛있게 빨고 있어요
똘똘이를 빨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제 얼굴을 쳐다 보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뇌색적이였어요
귀여움과 섹시함을 함께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얼굴을 가진 아가씨였어요
제 똘똘이를 빨면서 쳐다 보는 그녀의 눈을 보니
팽창할대로 팽창한 내 똘똘이가 터질 것 같아
그녀의 얼굴을 밑으로 하고 엉덩이를 제 얼굴쪽으로 돌렸어요
이런 젠장~~ 실수였어요... 그녀의 이쁜 보옹지를 보자마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바로 쌀 것 같아
바로 넣어 달라고 애원 했어요...
CD를 바로 씌우고 그녀가 위에서 삽입을 시작하는데...
적당한 쪼임에 떡감 좋았던 그 보옹지가 제 똘똘이를 통해 제 뇌를 자극해요
뇌하수체에서 호르몬이 펑펑 터지는거 같은 느낌
자세를 정상위로 바꿔 하트의 얼굴을 보여 힘차게 펌핑을 시작하니
하트도 교감을 하는지 얼굴을 찡그리며 손으로 제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거친 신음을 내고 있어요
가끔 다리를 오므렸다가 벌렸다가 하면서 제 움직임에 같이 호흡을 맞추며 본인도 느끼고 있는 듯 해요
이런 그녀의 반응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그녀의 B컵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시 삽인한채로 서로 사정 후 반응을 느꼈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