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 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장들마다 언냐들 이름 돌려쓰기가 참 심하죠.
실장님들이 귀찮아서 대충 짓는 이름도 있겠지만
그 업장의 에이스의 이름을 대를 물려가며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라라는 이름이 그런 이름이죠.
그래서 그런지 어느 업장이든지 소라이라는 이름의 언니를 보면 실패를 하지 않죠.
G안마의 소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언니의 사이즈에 대해 간단한 브리핑을 해보자면
살아있는 브라질리언 코카콜라라고 보시면 돼요.
물론 코카콜라 캔이 아니구요 코카콜라 병. 여자가 캔 몸매면 큰일이지.
반도녀라고 보기에는 몸매가 넘사벽으로 출중해요.
슴가가 자연산 C컵이라는 게 말이 됩니까?
게다가 골반은 또 어떻고요.
몸매가 이렇다 보니까 쌕을 쓰는 것도 장난아닙니다.
거시기가 엉덩이 사이에 딱 달라붙어 있어요.
도저히 반도의 DNA로서는 만들어 내기 힘든 몸을 가지고 있죠.
뒷치기에 완전 특화되어 있는 소중이.
두 손으로 그 탐스런 엉덩이를 딱 붙잡고 펌핑을 하다보면
정말로 집에 가기 싫어지죠.
죽도록 떡만 치고 싶어지죠.
정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