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초중반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차오즈 +5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곰돌이네, 요새 경쟁 업장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저는 늘 곰돌이네를 갑니다.
단골이라 좀 더 케어 해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과 철저한 보안시스템으로부터 오는 안정감 때문입니다.
오늘은 실장님께서 차오즈를 추천해주시네요. (단골이라 좋은점, 예약펑크난 예압녀를 추천해주실 때가 많다.)
얼굴 : 유인나 닮았습니다. 눈, 코, 입, 얼굴형 전부 예쁘고 심지어 피부도 모공이 안보일정도로 좋습니다.
몸매 : 군살 하나 없는 애플힙 소유자고 얼굴까지 작아 실제보다 키가 커 보입니다. 아! 피부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연애 : 본인이 어떤 걸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얘기를 잘해주는 편이라 소통이 쉬웠습니다.
마인드 : 차오즈는 비교적 조명을 밝게 유지해줘서(스탠드 밝기를 밝게 해주는 것이지 백열등 키는 건 아님)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언니 마인드의 척도는 조명 밝기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ㅎㅎ
(조명 어둡게 하는 애들보면 빡치는데 대게 경험적으로 예쁘신 매니저님들이 조명도 밝게 해주시더군요. 아니면 제가 워낙 헤벌레 하니까 배려차원에서 조명 밝게해주는건지 몰겠네요.)
말투 : 표준어를 쓰며 말이 빠르고 언어 구사력이 좋아 텐션이 좋습니다.
얼굴도 예쁜데 솔직담백함까지 있으니 왜 차오즈가 예압녀인지 확실히 알겠더군요!
소감 : 예압녀인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