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박라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밥먹고 놀다가 이대로 마무리하기엔 뭔가 아쉬움이 남아 달렸죠!
빠르게 출근부를 스캔하고 두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여기서 고민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둘다 좋을거 같은데.. 아..!!
그래서 실장님 찬스를 사용했어요. 1,2번 매니저 어떤지 추천좀 해달라구요~
이런저런 스타일이고 둘다 좋다고 합니다.. 그래도 한명을 추천해주시네요. 바로 라율이!
바로 예약잡고 달려갔습니다~
쪼금 시간이 남아서 대기좀 하다가 안내받고 입실!
들어가니 라율이가 반갑게 인사하네요~
앗!! 메이드복을 입고 있습니다. ㅎㅎ 저런 복장도 참 좋아요! 엉밑살이 살짝보이고~~ ㅎㅎ
오~~ 키도크고 몸매도 좋고~ 외모는 약간 혼혈? 느낌도 나는거 같아요.
쇼파에 앉아서 대화하는데 마인드도 상당히 좋네요.
말투가 약간 특이해서 궁금했는데 유학파네요! 어쩐지~~~
생일이라 그랬더니 축하한다고 ㅎㅎ 뭔가 아쉬워서 온거라고 했죠.
대화하다가 씻으라고 해서 씻고 나오니 라율이도 간단하게 씻고옵니다.
나오면서 춥다고 ㅎㅎ 그래서 제가 잠시 껴안으며 체온을 나누다가~
키스부터 쪼오오오오옥~~~ 하고 애무를 했어요.
왁싱은 안된 상태군요! 반응은 활어과는 아닌데 잘 느낍니다. 오빠 나 싸게 만들거냐며 ㅎ
삽입전 라율이가 세워줍니다~ 츄룹~~
콘돔 착용하고 삽입하니 따뜻한 감촉이 느껴집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후배위로 마무리하고 정리후 누었죠.
저한테 꼬옥 안긴 라율이를 쓰담쓰담 해주니 졸립다고 하네요.
이렇게 계속 안고있다가 콜이 울려서 씻으러 가는데 아쉽다고 합니다.
너무 편안해서 좋다면서 ㅎㅎ;
퇴실을 준비하며 포옹하고 뽀뽀도 해주고 좋은시간을 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