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좋은데이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예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다 들어서
달림을 한동안 멈추고 있었는데
간간히 와꾸녀로 후기가 올라 오길래
눈여겨 봐뒀다가 다음에 봐야지~ 하던찰나
실장한테 오는 문자 한통 '사장님 뉴페 와꾸녀 들어왔습니다.' 하길래
그래 한번 더 먹고 탈나나 그냥 탈나나 똑같다 싶어 예약하고 달리고 왔슴
일단 와꾸..음..사실대로 말하자면
좋은데이 방문 하면서 봤던 매니저들중 원탑이지 않을까 싶음
물론 개인 취향차야 있겠지만
가장 세련되게 이뻤다 가 정답일듯
룸삘도 없고 민삘에 화장끼도 진하지 않고
순둥순둥하게 이쁨
몸매 라인이랑 밸런스도 군더더기 없이 매끄럽게 쫙 빠진게
와 라는 감탄사 나올 몸매더라
뭐 사람은 뭐든 다 완벽하게 갖출 수는 없는법
약간 수줍음을 타긴하지만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의 문을 열어 열심히 공략하다보면
우리들에게 빛이 들날이 있을것을..
단언컨대 그 희열이란 ㅎㅎ
뭐 얼굴이 이쁘다 보니 사람이 아량이 넓어지는것 같기도하고..
이쁘니까 뭐 이쁘니까 뭐 로 넘어가기도 했던거 같기도함
그치만 즐달은 보장함
원래 안쓰려고 했는데 후기도 실장이 써줘야 된다 그래서 크흠
딱 한번씩만 보셈 더는 보지말구
내가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