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16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5월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5月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업소 제일 처음 볼때 보는게 실장님들 태도인데
전화에서부터 실장님 친절함이 묻어나와서 되게 첫 느낌이 좋았습니다.
일단 샤워 깨끗히하고 방안에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은 관리사라고했습니다
마사지에 들어가는데 너무 시원해서 놀랬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나니 로미 언니가 들어와서 인사를 합니다.
실장님,관리사님에 이어 또 감탄!
키스방에서는 볼법한 그런 얼굴과 몸매 였습니다
와꾸도 이쁘고..그리고 또 언니도 되게 친절하시네요
그런 생각을 하다 어느덧 보니 제 손은 가슴에 가있네요..
또 어느덧 보니 언니가 제 소중이에 가있구요...
스킨쉽으로 인사를 나누고 로미언니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혀를 잘 굴려가며 움찔거리게 만드는데 빳빳해진 똘똘이때문에
바로 삽입해달라고 외쳤네요.
여상으로 먼저 시작하는데 허리놀림이 예술입니다.
두손을 뒤로 빼고 허리만 사용하여 똘똘이를 돌려가며 흥분을
시켜주는데 로미언니의 두가슴을 모아만지며 느끼다가
얼마 못 버티고 발사해버렸네요~ㅜ
스킬이 좋으니 로미언니 접견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오랜만에 마사지와 떡까지 아주 대만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