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1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유앤아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명각에서 이젠 애인같은느낌
이제4번정도 본거같네여.전날 술을
많이먹고 하루종일 누워만있었네여..
계속 누워만있었더니 아리를 보러갈
핑계를 와이프에게 만들고있네여.ㅎㅎ
건마에서 쉽지 않는 아리서비스도
생각나고..ㅋㅋ예약후 시간적여유가있어
천천히 방문합니다..
오랜만에 봤는데 아리가 몸이 안좋아
2주정도 쉬었다고하네여..
제가 저번에 갔다온날다음날부터
쉬었다고하는데...운이 좋은지 쉬고
출근한날 딱맞추어보게된거네여.
원래는 마사지는 잘안받았었는데...
아리한테는받게되네여..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받고,,
서비스시작,,하드하다,소프트하다를
떠나 그냥 좋네여.
몇번봤다고그래도편안하게 서비스해주는 아리.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