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로데오마사지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회사 퇴근 후 운동까지 갔다왔더니
몸이 너무 뭉쳐있었습니다.
집갈까 마사지받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마사지샾을 찾게 되었습니다.
또 결정장애라 업소고르기가 힘들었는데요
몇군데 정해놓고 후기를 보니 로데오가 가장
좋았습니다. 가깝기도 하고 가성비도 저렴해서
110분코스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실장님이 반겨주시더군요
저도 인사를 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아로마를 발라주시고 부드럽게
시작하셨습니다. 몸이 되게 닭살이 돋을정도의
매끄러움이였는데요. 저도 모르게 흥분을 해버렸네요 ㅋㅋ
그리고 한시간동안 해주셨는데 힘드실거같아서
쉬는시간 조금 드렸습니다. 그리고 마무리코스로
전립선마사지받았습니다.
전립선은 처음이라 긴장됬는데 생각보다 엄청 아프지는
않았고 되게 느낌이 좋았스빈다. 천국을 맛보는 그
짜릿함? 이라고 해야할까요
하여튼 그렇게 좋은 마사지받고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