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CGV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가까운 수유지만 그동안 내상을 많이 얻어 한동안 안갔었네요.
그러다가 오피쓰에 신규오픈한 cgv 출근부 보고 갔습니다.
미리 말하자면 광고성 후기및 원가권이나 쿠폰을 이용한 방문도 아닙니다.
오롯히 제돈을 지불한 순수후기라는 점을 밝힙니다.
CGV 사장님께 전화해서 포를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지만, 다른 손님들의 픽은 아이린이었으며, 가장 서비스가 좋다는 후기가 많았답니다.
한번 만나보라고 추천하시길래, OK 하고 올라갔습니다.
일단 프로필 사진과의 싱크는 90%
얼굴 몸매 좋습니다. 특히 뒷모습 정말 나이스 하구요.
힙부터 허벅지 종아리까지 라인도 정말 좋네요.
욕실 들어가서 샤워시켜줄때.....
이건 정말 받아봐야 압니다. 다른 업소 언니들도 간혹 해주는 스탠딩 바디 서비스인데
저를 씻겨주면서 가슴과 배를 밀착한후 앞뒤로 모두 바디 타면서 닦아주는데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한번 꼭 만나보세요.
샤워서비스가 절대로 가볍지 않아요.
그리고나서 침대 역시
제것의 주변부터 서서히 시작해서 엉덩이 사이까지 대충대충 하는 시늉따윈 없습니다.
서비스는 그동안 받은 다른 매니져들까지 모두 포함해서 극상이었네요.
주변부위를 모두 끝내면 그제서야 제것을 빨아주는데 이것도 진짜 대충이란 없어요.
침을 가득 머금고 혀를 열씸히 놀리면서 빨아줍니다.
그후에 올라타서 자신의 그곳으로 문질문질~ 하다가
콘을 씌우고 집어 넣는데, 넓지도 너무 좁지도 않았고,
아이린이 내는 교성은 너무 인위적이지 않아서 것두 좋았네요.
50분 코스로 들어와서, 이미 식전 서비스에 풀발기된터라 삽입후에 얼마 버티지도 못하고 끝냈지만
돈이 아깝진 않았습니다.
제가 면도를 안해서 키스나 애무를 제가 하지는 않아서, 이 친구가 키스를 받아주는지, 애무는 어디까지 허용하는지는 알수가 없었구요.
다음에 깨끗하게 면도하고 한번 더 가봐야 겠어요.
잠시 남는 시간동안 얘기를 나눴을때 1주일간 손님이 별로없으면,
다른 업소로 간다고 하네요. 그전에 하드한 서비스 원하시는분들은 한번쯤은 보면 좋을듯해요.
아이린 추천해준 사장님 베리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