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7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예약 많아서 다음기회로 밀렷던 좋은날에 바비 매니저
이번엔 예약 후 방문 얼마나 괜찮은지 기대가 가득합니다 !!
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실장님께 물어보니
실장님께서 자신있게 서비스 마인드 기본 와꾸 몸매까지 더해진 매니저라며
자신있게 말씀하시기에 더욱 기대가 되는 오늘입니다.
그렇게 배정받은 호실로 입장하니 바비 매니저가 싱긋 웃으며 반갑게 맞아줍니다.
일단 와꾸부터 넘 이쁩니다. 애기같은 페이스에 누가봐도 갓 20살 넘은 매니저네요.
거기에 몸매가 나이스굿샷...키도 163정도 모든 남자들을
아우를 수 있는 적당한 키에 가슴도 적당합니다.
자 일단 옷벗고 샤워 서비스 받는데..오 스킬이 남달라 잘해잘해~
침대에서 기대하고 누워 잇었는데 웃으며 다가와 안기면서 핥으면서 밑까지 내려가는데..
전율이 찌릿찌릿 와서 부들부들 떨어버렷네요.ㅎㅎ
뒤로 돌려서 69자세로 서로 연인처럼 해주니깐 신음소리를 내는데..아 미치겟더라구요
애무 받고 떡방아를 찍어주면서..긴머리가 찰랑거리며 신음소리 살살내는 아 섹쉬하더라구요
서로 껴안고 박아대다 뒤로 돌려서 뒷치기를 하는데 뒤로 살짝 보는데 그것마저 섹쉬하더라구요ㅋㅋ
아..안싸고 버텨볼려고 해도 너무쪼이니까 안되겟더라구요..ㅋㅋ
왜 예약이 많고 잡기 힘든지 알겟더라구요..
마지막까지 웃으며 배웅받으니 기분이 아주 좋앗습니다
기대했던 만큼 더 즐달해서 돈 아깝지 않은 오늘 기분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