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어우동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변강쇠 어우동...
그녀는 지난달 갑자기 아우디 앞에 나타났지요...
주중 주간만 출근하며, 4시가 마지막 타임..
아우디가 그동안 간절하게 재접을 생각했던 언니는 총 3명
한분은 재접을 했고, 한분은 재접을 못했었죠.. 그리고 어우동...
비오는 오늘 어우동이 너무 보고 싶어 지네요...
아우디 때문에 순식간에 채팅방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린 어우동...
이번엔 아우디가 지명비까지 지불하며 자발적으로 그녀를 재접하러 갑니다...
누구랑? 한 회원님과 함께...
왜? 어우동이 진짜인지 같이 검증을 하기 위해...

변강쇠 포르노 FKK클럽
미친가격 이벤트가 투샷 16만원
미친듯 착한 가격에 이끌려 전화기를 들고 예약을 해봅니다.
“실장님!! 오늘은 어우동 있죠... 1시 예약좀.. ”
“네.. 예약해 드릴게요 조심히 오세요”
“ㅎㅎ 실장님 1명 더 같이 갑니다... 월향이도 1시에 예약좀”
“네.. 두분 1시로 예약해드릴게요”
친절한 실장님과 예약을 무사히 마치고
채팅방에 고고씽을 외쳐봅니다...
미리 도착해 샤워를 하고 기달리니
회원님도 예약시간에 맞춰 간신히 도착하네요.
ㅎㅎ 고생하셧습니다...
회원님도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나와 바로 클럽으로 입장...
아우디, 회원님 순으로 입장을 하는데
밑에서는 서로 서로 순번이 엉켜있네요 ㅋㅋ
제빨리 어우동을 찾아가 어우동 품에 안긴 아우디...
쌍쌍이 클럽으로 입장을 해봅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클럽에는 저희 두팀만이 있네요..
우와 한번 오지게 놀아보자~~~
클럽 안쪽 방으로 이동해 아우디는 쇼파...
회원님은 배드에... 자리를 잡고 놀아봅니다..
투샷이다 보니 언니들 사정없이 들이대네요...
누가 먼저 발기하나 내기 하자고 하면서
양쪽에서 동시에 BJ 시작~~
우와 우리 대물 회원님 벌써부터 벌떡이네요..
아놔~~ 저 회원님 대물은 도저히 이길수가 없네요...
먼저 발기된 회원님이 배드에서 달리기 시작하고
뒤이어 아우디도 발기가 되어 쇼파에서 달리기 시작..
누가누가 잘하나...
배드에서는 스텐딩 정상위.. 쇼파에서는 스텐딩 후배위
쿵떡쿵떡 달리보는데 갑자기 배드에 언니 둘을 눕히고 싶네요
어우동을 배드로 데려가 월향 언니 옆에 같은 자세로 눕히고
회원님과 둘이 나란히 서서 박아 봅니다...
우와 좋다 좋다...
양쪽에서 박아대기만 하고 원샷의 대한 반응이 없자
어우동 언니 일단 자리를 옮겨서 놀자고 하네요...
회원님과 월향 언니를 남기고
어우동 언니 방으로 이동해 잠시 휴식을 취할려고 하는데
어우동 언니 빨리 원샷 한판 끝내자고 하네요..
“어? 아니야.. 나 원샷만 해도되.. 투샷 필요없어...”
“투샷이라 한번 먼저 끝낼려고 했지.”
“ㅋㅋ 원샷만 하면 되... 좀 쉬었다 다시 시작하자..”
“그럼 좀 쉬고 조금 있다가 화끈하게 서비스하면서 놀자..”
어우동 언니가 시원한 녹차를 준비해 주는데
옆방에서는 아직도 미친듯이 달리네요..
“행님~~ 원샷만 하세요... 투샷 다 하시게?”
“아니. 나도 원샷이면 되...”하시면서
그때서에 달림을 중단하시네요... ㅋㅋ
어우동 방에 다시 4명이 모여 꽁냥꽁냥 노가리 풀고 있는데
갑자기 월향 언니가 아우디 똘똘이를 가지고 노내요...
“헉~~ 갑자기 그러면 또 꼴리는데...”
“우와 오빠 물건 실하네..”(월향)
“행님꺼 물건이 더 실하지.. 내꺼는 보드마카여..”
“오빠꺼 진짜 좋아.. 걱정 안해도 되. 오빠”(어우동)
아우디 물건을 가지고 두 언니가 장난을 치다
갑자기 어우동이 회원님에게
“오빠~~ 즐기다 가~~”하면서
아우디를 배드에 눕히더니 아우디 얼굴을 깔고 앉아 보빨을 해달라고 하네요.
어우동 언니 보X에 깔려 열심히 보빨을 하는 아우디..
아우디는 “후루릅.. 훕..”어우동은 “으~컥 좋아 거기 거기”
아우디와 어우동이 너무 열중을 했나요?
회원님과 월향 언니이도 즐기러 월향 언니 방으로 이동했네요...
다시 시작된 둘만의 시간...
이번엔 지대로 역립을 하기 위해 어우동 언니를 배드에 눕히고
가슴부터 맛보기를 시작합니다...
지난번 기억을 되살려 어우동이 좋아하는 애무법으로
가슴을 혀로 빙빙빙 돌리면서 빨아줍니다..
“허~억.. 너~~어~~ 그것~~ 어~~~”
가슴을 먹는 와중에도 어우동 언니 겁니 느끼네요...
다음은 밑으로 내려가 어우동 비원을 맛볼려고 하는데
이미 동굴안은 흥건히 젖어 있네요..
샘솟는 온천수를 맛보는데
“너~어~~ 아~~ 나 죽어~~ 너어 왜이렇게 잘 빨아?..”
오늘도 역시나 반말로 욕드립 닥치는 날려주네요.
어우동 언니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연신 부들부들 거리네요
“너어~~. 그만하고 빨리 넣어~~줘. 빨리~~”
어우동의 간절한 부탁에 도저히 더 참을수가 없네요..
역립은 멈추고 일어나니 어우동 언니다 달려들어 BJ를 해주네요...
“깊게.. 더 깊게 넣어줘”
“컥~~ 커걱~~ 크읍~~ 흡컥”
어우동이 깊게가 아닌 목까시를 해주네요..
우와 목까시를 깊게하면 이빨이 걸리적 거린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깊숙히 들어간 똘똘이 덕분에 밑기둥은 치까시까지 되어버렸네요..
풀발기되 똘똘이에 장비를 장착하고선
양다리를 벌려 넣어달라고 사정하네요...
슥~~~ 엄청난 수량에 도킹이 손쉽게 되고
시작부터 강하고 깊게 떡질을 시작해 봅니다
어우동 언니도 깊게 해주는걸 좋아합니다
특히 깊게 삽입 후 한동안 그 상태로 유지해 주는걸 너무 좋아 하는 언니
한번 쑤시고 누를때마다 어우동 언니는 네댓번을 부들부들 거리네요
(우와 그래 이반응.. 이거야.. 이거 정말 그렇게 좋았어..)
정말 삽입할때마다 부들 거리는 어우동 언니의 떡반응에
오나홀을 장착한 기분이 드네요...
넣으면 부들부들. 넣으면 부들부들...
거기에 이어지는 섹드립...
정상위로 달리는데도 클리를 자극하며 자위를 하는 어우동..
얼마나 격정적인 떡질을 하는지 머리카락은 봉두난발..
후배위를 할때는 엉덩이를 마구 때려달라구 하는 그녀
살살치면 날라오는 어우동의.. 한마디
“야~~~ 더 세게~~에. 제발 더 세~~~게..”
찰싹이 아닌 짝 소리가 날정도로 때려줘야만 만족하는 그녀..
측후배위를 할때의 어우동은
“내 보X가 뜨거워 졌어...”
“다리 벌리고 있단 말야...”
“더 쎄게 박아줘~~ 아~~아 ”
정말 수위를 넘나드는 달림에.... 미처버릴것 같은 아우디..
클럽 안은 어우동의 섹소리에 쩌렁쩌렁 울려퍼지고
아우디 이마에는 땀이 송글송글 맺히며 뚝뚝 떨어지네요.
사실 아우디가 한달만에 재접한 이유가 있는데
어우동 언니의 배란기를 기달렸다는것..
어우동 언니 배란기때는 미친듯 떡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떡칠이 부족하면 집에가서 또 딸잡이를 해야 한다고하니 말 다했죠..
우와 수위때문에 글을 쓸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