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6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풍류스파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
⑥ 경험담(후기내용) :
- 풍류스파
겨울에는 따끈한 스파에서 몸 지지고, 부드럽게 마사지도 받고
그리고 떡까지 칠 수 있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이 모든게 가능한 스파라는 시스템은 제가 정말 사랑하는 시스템입니다
대전에서 그런 퀄리티 높은 스파를 찾다가 발견한 풍류스파.
원래는 핸플 서비스였는데 어느순간 떡으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시설은 원래부터 깔끔하고 좋았었는데, 제 취향에 딱 맞게 떡으로 업종 변경까지...
제가 안 갈 수가 없었습니다 ㅎㅎ
계산하고서 씻으러 들어가서는 15분 가량을 탕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
탕에 앉아서 피로를 풀면서 몸을 녹이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나 흘러서...
정신차리고 빠르게 탕에서 나와서 미지근한 물에 몸을 한 번더 헹구고 나옵니다
나와서 몸이랑 머리 말리고 있으니 직원이 옆으로 오더니 확인하고
준비 끝나면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시겠다고 합니다
대충 준비 끝나서 방으로 안내 받은 뒤에 들어가서 마사지 배드에 앉아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인사를 나누고 , 대충 관리사님을 위 아래로 훑어보고 스캔해 본 뒤에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어깨에서부터 시작해서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는 걸 받아보니
손길은 초반에는 부드럽다가 ~ 중반부부터는 좀 더 힘을 줘서 빡세게 눌러주시네요
피곤하기도 했지만, 마사지도 너무 좋았고, 관리사님이 해주시는게 살짝 아픈 듯... 안 아픈 듯 해서...
다행히 잠들지는 않고, 마사지 끝날 때 까지 버틴 후에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스파에선 빼놓을 수 없는 !! 아주 좋은 서비스죠 ㅎㅎ
관리사님의 손길로 한 껏 커진 제 물건을 마무리해주러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이 업장을 몇 번 다니면서 여러명의 매니저들을 만나봤는데
매니저들이 다들 와꾸나 몸매나 부족한 분들은 없었구요
서비스도 꽤 괜찮았는데
가장 최근데 뵈었던 분이 기억에 좀 남네요
나이도 20대 중반정도로 어려보였는데, 민삘의 이쁘장한 외모에
몸매도 스탠다드한 몸매로 잘 빠졌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 되어보였고, 골반라인도 이쁘다 ~ 느낌이 드는 분이었습니다
인사하고 조용히 탈의하더니 올라와선 그냥 서비스 바로 시작하길래
뭐지...? 이런 스타일인가 했는데, 막상 서비스 다 받고 합체 들어가니까
반응이... 상당히 좋더라구요
아까까지의 묵묵한 언니는 어디로 가고 저와 배를 맞추면서 헐떡거리는 여자만 보이네요
떡감도 너무 좋았고, 매니저님이 계속 앵기고 , 발사한 뒤에도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
그냥 뭐... 여러말 할 필요없이... 방문해보세요
매니저 예명은 모르는데 , 실장님이 다음에 오면 또 볼수 있을 거라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