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1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걸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나매니저 새로왔대서 들렀네요
뉴페이스 오면 검증조가 먼저 들어가야되는데
전 그정도까진 아닌데 풋풋한 애들이 좀 그리워서..ㅎㅎ
미나매니저 생각보다 어리고 풋풋하고 상큼해서 좋았네요
아담한키여서 한품에 쏙 들어오는 싸이즈이고
안겼을때 그 감촉이 너무 좋았네요
섹스도 앵간한 상급레벨이어서 서비스 좋고 떡감까지 좋았던 그녀
마인드도 여친분위기 물씬나는 아주 다정한 분위기를 만드러줍니다
애인집에 놀러온것마냥 편하게 잇을수 있는 그런 마인드
친절하고 착한마인드의 미나매니저
전 이런스타일이 넘넘 좋네요 섹스도 섹스고 와꾸도 와꾸지만
뭐 그렇다고 미나가 와꾸가 떨어지는 쪽은 아닙니다
이쁘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오히려 와꾸가 좋아서 서비스가 별로일줄 알았는데
해줄거 다 해주고 아주 친근하게 옆에 안겨있는데
그 느낌이 너무나 좋았네요
미나매니저는 와꾸도 되고 서비스도 되고 마인드도 되는 흔하지 않은 매니저입니다
조만간 매니아층이 생길거같네요
인기 더 타기전에 얼렁 더 보러와서 빨랑 친해져야겠네요
미나매니저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