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5일
② 업종 :스웨디시
③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연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처럼 쉬는날인데 왜이리 나를 못살게 구는지
배달좀 도와달라고해서 돕다가 결국 저녁에 터지고말았네요
도저히 못도와주겠다고 나와서 갈려고하니 막상 30대 후반 아재가 어딜갑니까
그것도 혼자서....술집을 가기에도 뻘줌하고
마사지가 그렇게 땡긴건 아니였는데 시간때울겸 1시간30분짜리로 예약하고
블랙라벨로 다녀왔습니다
도착하니까 연희라는분이 문열어주는데 키도크고 이쁘네요
한순간에 화났던 나의 얼굴이 미소짓게 될정도로 ^^
대화력도 좋고 샤워마치고 나와서 마사지 받아보기 시작하는데
오일로 그냥 내몸을 완전 촉촉하게 만들어주고는 손으로 비벼주는데
이거 왜이렇게 꼴리고 좋나요
더군다나 젊은사람이 만져줘서 인지 엎드려있는데
화나있는동새놈 진정시키느라 혼났습니다
결국 숨기고 있던 나의 동생이 화난상태로 뒷면끝나니
솓구치듯 화나있는데 눈을 어디둬야할지 민망할정도였습니다
이어지는 앞면 부드럽게 자극해주면서 림프서혜부집중관리?
그거 받으면서 동생놈 화를 가라 앉혀주며 끝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