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놀이터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와 놀이터 예약했는데 친구가
급한일이 생겨서 예약 취소하고 저 혼자
갔다왔습니다.
저는 이미 찜해둔 매니저가 있었기 때문에
실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프로필보고 딱 제이상형이였기 때문이죠
바로 시아매니저였습니다.
실장님께 시아매니저 잘하냐고 물어보니
못하지는 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보통정도면 나쁘지 않죠
방이동 후 시아매니저랑 만났는데
진짜 와꾸가 제이상형이네요 ㅋㅋㅋ
애무받으면서도 계속 시아매니저 얼굴만
쳐다봤습니다. 애무는 기본적으로 소프트했네요
그리고 연애는 하드할줄 알았는데 연애도
소프트였습니다. 근데 노력안하는 소프트가
아니고 엄청 열심히하는데 소프트한겁니다.
이게 시아매니저의 매력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공격으로 몇번 하다가
발싸하고 시아매니저한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