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슬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10년 조금 넘게 이 바닥을 다녀 본 결과
에이스라고 불리고 소문이 나는 언니들 외에도
자기 밥벌이를 기똥차게 하는 언니들이 있고
그 언니들 중엔 소문이 나진 않았지만
정말 소문난 에이스들 보다도 훨씬 좋은 언니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 언니들은 지명들의 사랑이 너무 강해서
사이트 회원임에도 불구하고 사이트가가 아닌 정가로 방을 보고
후기를 적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고
지명들이 모든 개수를 다 채워주기 때문에
다른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지기 어려운 상황이 되는 경우가 많다.
트윈 야간의 슬이도 이런 여인들 중 하나이다.
에이스네 어쩌네 소문은 나지 않았지만 출근하면 풀 지명을 찍어 버린다.
그녀는 세련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털털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160초반의 키와 탄력있는 슬림과 약통의 중간 단계에 있는
아주 떡감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서비스 또한 제법 한다.
이것이 그녀를 풀지명녀로 만들지는 않았을 것이다.
물론 저런 베이스가 받쳐주기 때문에 그녀를 찾는 손님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슬이의 최대 장점은 진정성이 느껴지는 “쏘울섹스”이다.
연기나 가식이 1%도 섞이지 않는 정말 순도 100%의 진짜 섹스를 하는 여인.
물론 나에게만 적용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다른 이들도 나와 같은 느낌을 받았기에 그녀를 계속해서 찾는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