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14
② 업종 : 휴게텔 (오피식)
③ 업소명 : 아모르파티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에 봤을때 생각보다 키가 작았습니다.
그건 걍 넘어가고. 보통 보면 태국 매니저인데
국적 무려 스페인입니다. 영어발음이 태국같은데
갑자기 불어같은 말을합니다. 네 제가 야맹증이있어서 잘 못봤지만 태국보단 약간 튀기 느낌이 났습니다.
각설하고 본게임 말씀 드리겠습니다.
피곤하답니다, 그래서 자기샤워했다고 샤워 혼자하랍니다.
엉?! 샤워서비스는? ㅆㅂ 똥 밟았네 이랬는데
ㅋㅋㅋ 몆가지 이야기 나누다가 시작하고
갑자기 돌아눕습니다. 그리고 무슨일이있었느냐?
자기항문쪽에 젤을 바릅니다.
허 나 애널신청 안했는데?
근데 그냥하잡니다 ㅋㅋ ㅇㅋ ㄱㄱ
하고 제가 잘못싸니까 페이스페이스 이러는겁니다.
네 얼싸 ㅋㅋ 시원하게하고
한게임 더뛰어야하는데 피곤해서 저도 그냥 손붙잡고 잤습니다 ㅠ
이벤트가 13에 애널 얼싸 풍족하게 받았습니다.
후기 너무늦게 올렸네요
함더 무조건갑니다 ㅋㅋ
맞다. 제가 했다고 모두 가능하신건 아닙니다.
진짜 저는가면 국적이 어디든 비유 맞춰줘서 최고의서비스받고 나오려 노력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