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후에 급꼴려서 급하게 물을 빼야되는데
선릉역 근처에 립카페가 있더군요.
마돈나업장인데 선릉역에서 매우 가깝길래
추천받고 갔네요 ㅎㅎㅎ 소진이라는 매니저인데
아니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ㅋㅋㅋ 깜짝놀랐네요.
아무리 급달이라해도 외모나 몸매가 별로인 언니가
들어오면 고추가 팍 죽기마련인데 와꾸,몸매까지 먹어주니
고추도 빳빳하게 서있고 ㅋㅋㅋ
Bj도 아주 하드하게 쪽쪽 빨리는느낌이 죽이네요 ㅎㅎ
이러다가 중독되는거아닌가 모르겠네요
앞으로 선릉역에 회식있거나 일있으면 무조건 들르지싶네요
가성비가 우선 너무 좋아서 매우 만족한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