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외대 아지메
④ 지역 :외대앞역
⑤ 파트너 이름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본 야동 배우랑 완전 닮았음.
이름은 모르겟음 ㅠ.ㅠ
캡쳐 할라고 했는데 너무 야해서 ㅠ.ㅠ 어쨋든 풍만 육덕녀. 혼혈느낌.
진짜 혼혈같이 생겼음. 서양+동남아시아
어쨋든 와꾸는 대만족 ^^
가슴은 좀 작은편인데 골반과 벅지 그리고 엉덩이 완전 내 스타일~
복장도 전신망사.
전신망사 구멍사이로 보이는 이슬의 젖꼭지와 보짓살.
보기만해도 풀발기100%
서비스는 노멀한 편인데 BJ는 수준급. 똥까시도 해줌.
빠는 소리가 졸 꼴림 ㅋㅋ
역시 먹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보고만있어도 흥분됨. 얼릉 박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함.
위에서 박고 아래에서 박고 보빨하고 가슴 빨고
특히 위에서 박을때 이슬 얼굴보니 너무 이뻐 보임. 키스 개 퍼부었음.
진짜 대박임. 연말에 이런 좋은 매니저를 보다니..첫방문에 운좋았음.
원래 다른 업장 가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
내가 와꾸 매니아라 이곳저곳 다 다녀보는데
이슬이만한 애는 없는듯.
이슬 최고 인정. 재방 100%
애인모드 최상임. 로진발생주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