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풍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자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마디로말하면 와꾸는 섹시한태국소녀느낌이고 몸매는 나름슬림하고 가슴컷어요
얼굴상만 고양이,여우상이지 웃는모습이 꿀떨어지게 이쁩니다 눈웃음^^
화장실에서 샤워서비스 잠깐해주고 같이누워서 서로 마른손으로 장난을치다가 먼저 치고들어오는
와꾸처럼 화끈한서비습니다 리드미컬한 립솜씨로 부드러운듯 하드한 애무를해주고
본인도 해주길 원하는듯 손수 다리벌려서 저의 역립을 맞이합니다
저도 자라를 만족시켜주기위해서 열심히 입을썻더니 자라의소중이가 흥건히 적셔져서
아주스무스하게 삽입성공햇습니다......
제눈에는 자라가슴크기정도여도 알차고 보는맛잇어요 b정도되보입니다
위에서 흔들어주다가 이번엔 위치바꿔서 자라씨가 올라가서 가슴잡고 앞뒤로 흔들면서 저의 발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엇습니다
그리고 싸고나서도 저를 꼭 안아주다가 수고햇다는듯이 입술위에 뽀뽀쪽해주는데 사르르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