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 정확히 15일부터 퇴근후 8시경 전화했는데 매일 11시 이후에 입실가능하는 답변만하는 우리실장님..
[아니무슨태국이 이렇게 바쁜가 싶엇는데 오기가 생겨서 매일 퇴근후 같은시간에전화했습니다]
오늘 우연히 한자리가 취소가 나서 딱한자있다고 말씀하시길래 바로 예약후 가보았습니다
이렇게 바쁜데는 이유가있었습니다 핌미 오지게 섹시합니다 키가165는그냥넘어보이는데 슬림탄탄형입니다
와꾸 / 마인드 / 서비스 3박자 고루갖춘매니저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어딜가든 b코스만하는 저에게 오피는부담이되서 이렇게 휴게 전전긍긍하는데 드디어찾았습니다 !!
결론 : 인천에서 태국휴게에 내상지대로입어서 한동안 한국만 가다가 한국애들 프로필에 매번 속으면서 다니면서
키스도 안돼 빼는거 투성 꼴에 한국이라고 마인드 거지같고..후 드디어 좋은가게를 찾았네요
샤워도 같이안해주는곳 투성인데 맥시는 불편한점이 딱히없었습니다
동반샤워 / 건물주자장 / 방크기 <- 여지것 다녀본곳중에 제일컸습니다.
[왠만한 가정집수준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한가지 아쉬운것은 저는 스타킹 매니아인데 아직스타킹 준비가 안되신거 제외하고는 백점드리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