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아와의 개꼴리는 성공적인 급달림!!
오랜만의 휴무를 갖게되어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도중
급달림이 땡겨서 집에서 몰래 핸드폰으로 사이트를 뒤적거려봅니다.
라인업을 보니 얘도보고싶고 쟤도보고싶고 ㅋㅋㅋ
가장 빠른시간 누가되나요 ~ 질문을 던져봅니다.
시아가 된다고하네요. 오늘은 운이좋은가봐요
예약 밀리기전에 바로 예약후 달려갑니다.
근처에있는 카페에서 커피한잔 시켜서 마시며 기다리다
안내받은 호수대로 똑똑 !?
스르륵 문이 열리더니 뙇 첫인상은 프로필상의 섹시귀욤? 이 맞더군요
입장하면서 미리 사온 커피를 건냅니다.
잘웃어주니까 어색함도 금방없어지고 좋긴합니다 ㅋㅋ
그후에 씻고나오는 시아 음 알몸인데 음 꼴리네요 음 가슴에눈길이가니 나도모르게 넋놓고 보고있었나봅니다
어차피 가까이서 볼텐데 왜자꾸쳐다봐~! ㅎㅎㅎ 앙탈거리기는ㅋㅋ
혀스킬이 장난없네요
제귀염둥이를 계속 만지작만지작... 위에서 난리 밑에서 난리 아주그냥 난리부르스네요
제 귀염둥이가 어느정도 딱딱해질때쯤 CD 삽입후 격하게 박아대기!!
귀염둥이는 제역할을하면서 맨투맨으로 집중마크하고 ! 제손은 양쪾 가슴에서 떠나질 못하겠더군요
말랑말랑하면서도 한손으로 한쪽가슴이 다안잡힙니다...
그 손맛은 아직도 잊을수가없군요
그렇게 피스톤운동을 하다가 후배위로 바꿉니다.
뒤에서 바라본 몸매는 크.. 엉덩이가 진짜 떡감이 죽이네요..
강강강강강강강 하다가 윽! 한번 합치고나니 금방친해지네요.. 친화력도갑입니다.
즐달하고왔네요. 이정도 하는매니저 눈여겨볼만 할것같습니다.
즐달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