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6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원주티파니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급달림으로 예약하게된 티파니스파
직원분들도 밝으시고 친절하셨구요
사우나에서 간단히 즐기고 나오니
음료수 한잔 건네받고 원샷 때린 뒤 바로 마사지 받으러 입장!
마사지 선생님은 40대 초반으로 보이셨고
장난끼가 굉장히 많은 얼굴이셨습니다
마사지 실력도 실력이지만 분위기메이커이신듯 했습니다
이런저런 웃긴 농담도 주고받으며 재미있는 시간으로 잘 보냈고
마사지압도 굉장히 시원하게 잘 풀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인사도 드렸네요
서비스 언니가 들어왔고
와꾸도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많이 풍겨지는 언니였습니다
완전 극슬림의몸매는 아니였지만 이쁘장한 몸매!
슬림에 글래머입니다.
가슴이~~~우와 소리가 나올만큼 이쁘내요.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긴 애무시간 그리고 어이저는 BJ
비닐이 씌워지고 그녀의 구멍을 탐험하는 제 동생녀석
아주 기분이 좋더라구요
수량도 적당하였고 허리돌리는 스킬이 예사롭지않았던 언니였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허리돌림에 농락이 되어 발싸를 하였고
나오기 전 이름을 물어보니 민서라고 하더라구요
예정에 없던 달림였는데 즐달로 좋은 기억을 남게 해준 티파니스파 방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