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외모지상주의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다솔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분 실사가 딱 남자가 좋아하는 육덕슬림느낌이었는데 사진 뽀샵때문에 실제로 들어가보면 다른경우가 많아서
보고 맘에안들면 바로 가려고했는데 별 보정 안한것같네요 딱 사진을 보고 상상했던 그런 아이가 문을 열어줬어요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쁩니다 애기같은 민삘에 다리가 늘씬하네요
앉아서 담배하나 같이피면서 이런저런얘기도하고 나도 씻고 얘도 씻고
침대에서 기다립니다
누울때 쭈뼛쭈뼛 어쩔줄 몰라하는게 확실히 어린느낌이 나는데 더 흥분되네요
키스는 적극적이네요 의외로 그리고 아래가 숲이 잘 정돈되어 있고 모양이 예쁩니다
아직 더럽혀지지 않은 느낌이랄까 ,,
숲을 헤치고 빨아보는데 아주 좋아요
한참을 물고빨고 하니 점점 달아오르는 걸 느끼고 너무 꼴려서 자리를 체인지 이번엔 내가 누워 bj를 받아봅니다
이것도 보통의 느낌과 다른게 얼굴을 돌리고 부드럽게 해주는데 흡사 20대 초반에 내가경험했던 풋풋함?
ㅋ 암튼 콘 끼고 부드럽게 서로 전희를 즐기고 뒤치기로 마무리를했죠
이 아이 처음엔 수줍음도 많이타는데 그걸 감추려 애써 말 많이 하려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
애교도 좀 있고 긴장 풀리고 나니 상당히 귀여운 구석이 있네요 ㅋ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