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수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녹진하고 질펀한 섭스는 늘 진리라고 생각하는 섭스족 탕돌이입니다 ^^
이번에 만난 언니!! 화끈한 섭스랑 활짝 열린 마인드를 가진 에이스
주간조 카스입니다!! ^^
사실 보고 싶다고 바로 볼 수 있는 언니는 아니구요
지명 많은 에이스급 선수여서 예약 실패도 어느정도는 감수해야합니다 ㄷㄷ
그래도 요번에는 다행히 단박에 예약에 성공을 했구요
시간 늦지 않게 에이스로 이동을 했습니다!! ^^
늘 친절한 과장님을 필두로 여러 스텝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셨구요
샤워하고 올라와서 잠시 기다리다가 안내를 받아 카스의 방으로 향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카스는 미모부터 몸매까지 보여지는 부분에서 빠지는데가 없었구요
서구적이면서 룸삘 물씬나는 얼굴로 웃으며 인사를 하는 모습도 맘에 쏙 들었습니다 ^^
반갑게 허그로 인사를 나누고 침대로 가서 담배타임 가졌구요
베테랑답게 낯가림 없이 말 붙이는 카스랑 즐겁게 대화도 나눴습니다!!
살짝 도는 백치미가 또 카스의 숨어있는 매력이지요 ^^
썰 잘 풀면서도 간간히 보이는 요 백치미가 맛깔나는 조미료역할을 하면서
감칠맛 도는 담배타임이 지나갔습니다!! ^^
적당하게 분위기도 오르고 담배도 다 피우고 나서 카스랑 같이 옷을 벗었구요
자동으로 시선이 카스의 몸을 향하면서 쌔끈한 몸매 감상이 이어졌네요 ^^
매끈한 슬림형에 볼륨감도 잘 갖춘 카스의 몸매!!
바스트부터 힙 다리까지 빠지는 부분 없이 굴곡이랑 곧은 선이 좋구요
볼수록 제 죤슨을 꼴릿하게 만드는 몸매에 감탄이 나왔네요 ^^
옷을 벗고 같이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함께 한 뒤 시작된 카스의 물다이 섭스!!
따끈한 아쿠아가 뿌려지고 바디를 타며 시작한 섭스는 역시였네요!! ^^
시원스럽게 온 몸을 부비며 밀고 들어오는 섭스에 욕실 분위기가 후끈해지고
몸이 확 달아오르게 만드는 끈적한 자극은 카스의 짜릿한 입술이 얹어지면서 배가되고
몸을 절로 꿈틀거리게 만드는 섭스에 질펀한 신음이 제 입에서 쏟아집니다!!
과감하게 몸을 쓰는 섭스는 스킬도 출중하구요
현란한 스킬만큼 넘치는 열정이 저에게도 느껴지면서 흥분이 쭉쭉 솟구쳐오릅니다!!
^^
뭐 하나 버릴거 없는 카스의 물다이 섭스 시퀀스!!
체위를 바꿔가며 들어오는 섭스에 제 죤슨도 풀발이 되어가고
카스는 섭스의 절정을 찍는 강렬한 BJ를 구사합니다!!
허리춤이 들썩일 정도로 화끈한 BJ는 한참 이어졌구요
BJ가 마무리 되고 나서 물다이 섭스가 끝이 났습니다 ^^
황홀했던 물다이를 끝내고 카스와 함께 아쿠아를 씻은 뒤 침대로 갔구요
카스도 금방 뒤따라서 침대로 올라와 화끈하게 키스를 날리며 침대 섭스를 구사합니다!!
거침없이 몸을 쓰는 카스는 마치 욕구를 분출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구요
적극적이면서 도발적인 움직임과 더불어 느껴지는 자극도 엄청났습니다!! ^^
당연히 제 입에서는 다시 신음이 줄줄 새어나오고
카스는 온 몸을 불사르듯 섭스를 이어나가니 움찔거리는 제 몸을 주체할 길이 없더군요 ^^
제 죤슨도 다시 한번 풀발이 되어서는 고개를 연신 하늘로 치켜세우고
카스는 한번 더 끈적하게 BJ를 날리면서 69를 만들어옵니다!!
이미 오를대로 오른 흥분이 제 혀끝을 카스의 봉지로 향하게 만들고
그렇게 공략이 시작되니 카스도 신음을 쏟아냅니다!!
그러면서도 멈출 줄 모르는 고갯짓과 함께 분위기는 더욱 달아오르고 봉지도 금방 젖어 수량이
충분해지니 카스가 CD를 제 죤슨에 착용시키고는 몸을 돌려 기승위로
합체를 시도합니다!!
뜨거운 온기와 조임에 카스는 현란하게 허리를 흔들며 몸의 대화를 시작하고
섭스만큼이나 적극적이고 과감한 몸의 대화는 저의 욕정을 마구 끌어냅니다!!
체위를 이리 바꾸고 저리 바꾸고 하는동안 격한 신음은 방안을 차곡차곡 채워가고
후배위에서 카스의 허리를 붙들고 격렬한 떡매를 치다가
그대로 봉지 속에 올챙이들을 가득 쏟아내버렸습니다!! ^^
불같았던 몸의 대화를 마치고 아주 잠깐 남은시간
카스와 함께 나란히 누워 손장난을 치며 노닥거리는 것도 아주 좋았습ㄴ니다
활짝 열린 마인드에 클라스가 다른 열정적 섭스 그리고 세련된 와꾸까지!!
물론 자주 보긴 힘들겠지만 한바탕 불태우고 싶을 때면 으레 생각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