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초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캣우먼
④ 지역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은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시원하게 한발 뽑고 싶어 은정 매니져 접견해 봅니다. 거의 저녁 가까이 주간타임에 출근부가 확인되어 예약잡고 기다립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대기시간이 동안 기다리는게 확실히 겨울 전보다는 힘들었습니다.
샤워서비스 받고 오랄 받다가 키스후 역립후 정상위 들어갑니다.은정 매니져 혀를 빨아먹을 듯 거칠게 키스하다가 질사로 마무리 합니다.
다이어트 잠시 중단해서 약간 육덕스러움이 더해지긴 했지만 왁싱없고 무성한 보털이나 무한 마인드는 역시나 최고입니다.
요즘 출근부가 뜸해서 접견이 쉽지 않아서 아쉬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