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건마의 성지 힐링을 방문했습니다.
와꾸가 좋다는 수아를 추천 받고 입실했습니다.
샤워실에 티 내부에 있어 프리이빗하고 편리합니다.
티에서 처음 만난 수아 중국 관리사이지만 한국말을
꽤 능숙하게 잘 하는 편입니다. 왠만한것은 다 알아듣고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키와 가슴은 작은편이나
와꾸가 섹시한 편입니다. 그리고 마인드가 싹싹하고
친절한 편이라서 매너있게 행동하고 다가간다면
오픈마인드로 대접해주는듯 했습니다.
하드한 서비스만 고집하진 않는다면 애인모드를
즐기는 취향선에서 충분히 즐달할수 있는 처자입니다.
역립반응도 좋은 편이며 무엇보다 즐기고자 하는
마인드가 돋보입니다. 업소에서 와서 관리사에게
서비스를 받는다는 느낌보다는 애인 집에 와서
애인한테 애무를 받는 듯한 느낌으로 키스도
적극적으로 애무도 적극적으로 합니다.
무엇보다 와꾸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서비스를
받는 내내 눈을 감지 않고 서로를 응시하며 마주
보면서 서비스를 받아 황홀했습니다.
적극적인 애인모드랑 섹시한 와꾸를 보신다면
즐달할수 있는 처자라 생각합니다.
저는 몇번 더 접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