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최다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래글 참고
[Prologue]
오래만에 시간이 나서 프로필을 보는 와중에 끌려서 미친듯한 예약전쟁에 통참을 해봅니다.

하지만.... 늘 그랬다... 예약 압박ㅜ.ㅜ

솔직히 칼라,곰돌이 인기녀들은 예약이 쉽지 않습니다.
8시부터 60통의 예약끝에 간신히 9분에 연결성공 예약후 달려봅니다 ㅜ.ㅜ
(이제 점점 이런게 너무 힘들어서 가급적이면 8시 30분 넘어서 전화를 겁니다....)
솔직히 바로 듣고 끊을때면 100통 이상도 찍은 적도 있습니다...
암튼 사설은 끊고 소개를 해봅니다.
[와 꾸]
실나이 20대 초반 / ALL자연산 / 긴생머리
민삘 50% + 룸삘 50%
입구문턱 스캔시 첫느낌 좋고
딱봐도 어려 보이고 얼굴 작고 이목구비 목구비 이쁘며
민삘과 룸삘이 적절히 조화된 고급스럽고 귀엽고 이쁜 얼굴이네요.
+4급에서는 상급 이상의 와꾸녀라 판단되며
와꾸진상분들이 보셔도 크게 호불호도 안갈릴 듯 싶고
개인적으로는 웬만한 고페이 보다 이쁘다고 생각하며 동업소 케넨이랑 비슷한 수준 아니... 그 이상급이라 생각하며
솔직히 영계 와꾸녀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환장하실 듯? ㅋ.ㅋ
비슷한 싱크는 고아라의 싱크가 조금 보이네요.
[몸 매]
164 / 자연산C / 슬래머 / 살색 피부
바디의 탄력 좋고 / 비율 좋고 / 적당한 볼륨감의 골반 / 슬림각선미
가슴은 자연산 C컵 크기에 모양에 촉감과 탄력도 좋고 핑유네요.
몸매는 전형적인 슬래머에
상하체의 비율 좋고 다리도 길고
허리라인도 살아있고 골반도 적당하고 슬림각선미를 보여주네요.
비율이 좋아서 실제 키에 비해서 더 커 보이기도 합니다.
와꾸도 좋지만 몸매까지 지립니다.
[마인드]
' 난 아직도 기억해... '
입장 순간부터 해맑게 웃고 재잘거리며 반겨주었던 모습을...
해맑고 말도 이쁘게 잘하고 착하네요.
마음씨 조차도 빛나는 외모처럼 예쁜 것 같습니다.
전 그래서...
호구,호객,기쁨조가 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살가운 마음씨에 몸과 마음이 녹았고 급기야...멘탈까지 나갔네요. (이 등신 ㅠ.ㅠ)
매너있게만 다가가면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여신(女神)급 마인드를 지닌 듯 싶습니다.
[연애감]
키스,역립,터치 빼는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키스도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역립시 반응도 내츄럴합니다.
반응이 좋아서 바로 합체~
합체~
좁보에 명기 같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을 내려놓고 경계심없이 즐길 줄 알고 아는게 그냥 5분 마감조의 반열에 올라설 듯 싶습니다.
웬만한 분들이 보셔도 높은 만족도를 느끼실 듯 싶습니다....
이래서 지명이 꼬이지 않을까 싶기도 ㅎ.ㅎ
[총평]
한잔 걸치고 작성하는 후기지만....
다솜이 정도면....
솔직히 후기도 필요없는 클라스의 언니 같습니다.
타고난 언니가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 이유는 너무도 명확합니다.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내용이면 내용까지 너무도 스폐셜합니다.
거기에 영계이기도 하니....
요즘 고페이에서 이만한 언니 보기가 힘들 정도로...
또한 한 번이라도 보게 되며 누구든 빠져들 것 같으니 그녀의 모든 것을 경계하세요.
앞으로는 예약이 힘들고 보기 힘들것 같지만...
여정이 좀 걱정도 되지만 잘 적응하길 바라고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