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픈시간 맞춰서 단골업소 오뚜기로 욕구해결하려고
전화해봤는데 체리가 맘에들고 본적이 없어서 체리로
예약되냐고 여쭤보니 된다고 하셔서 바로 원샷7장짜리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답ㅎ
가게 들어가면 핑크색 조명때문에 뭔가 더 야릇한 분위
기가 나요ㅎ 방도 핑크색 조명이라 꼴릿하구요 ㅎㅎ
가운갈아입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첫손님이라 그런지 번쩍번쩍 했어요 청소를 깔끔하게 잘
해두셔서 뭔가 샤워하면서도 기분이 좋았네요 ㅎㅎㅎ
드라이기도 있어서 궂이 집에서 씻고 나올필요가 없어요
방에서 5분정도 대기하니 체리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잘록한
몸매에 섹시한 바디를 지녔네요 같이 들고온 악어인형이 ㅋㅋ
상당히 귀여워요 체리와꾸도 이쁘고 잘 웃는 타입이라 친해지기
쉬웠어요 ㅎㅎ 하드하게 서비스도 해줘서 잘 받아보진 못한 ㅋㅅ
서비스도 받아봤고 알아서 척척! 해주네요 ㅎㅎ 포지션도 저를
배려해서 여상으로 시작해서 제가 지루해 하니까 후배위 잡아주고
정상위로 끝내고 간단한 대화 나누고 작별했네욥
와꾸보시는 분들도 추천드리고 서비스나 마인드 보시는 분들도
추천드릴수 있는 그런 매니저 즉 대어가 저에게 나타난듯 싶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