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삼다수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세 눈여겨 보던 삼다수에 전화를 해봅니다.
미니씨를 추천해주셔서 예약을하고 고고~~~
방문을 두드리고 들어가니 탄탄한 몸매의 언니가 맞아줍니다.
웃을때 상당히 이쁜얼굴이네요 ㅎㅎ
탱탱해보이는 가슴 허리라인과 골반 엉덩이는 매치를 잘이루었고
어디 흠잡을곳은 확실히 없어보입니다ㅎㅎ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왔습니다~
22살...어려서 그런지 입 압력이라고 해야하나
하여간 빠는 힘이 강해서 살짝살짝씩 꼴릿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그리고 제 위로 올라와서 꼳고는 엉덩이와 바운스를 해주는데~
그 몸놀림이란 아주 격해요~격해~ㅋㅋㅋ
제가 올라갔다가~다시 뒤로 했다가~다시 올라갔다가~
아주 열심히 섹 하는데~
그동안에 발사를 해도 시원한 느낌이 없었는데
이번엔 진짜 아주 시원하게 발사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더군요
다음에 충전되면 다시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