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8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리사+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추워요...
갑자기 불알이 얼정도로 추워졌네요 ㅠ.ㅠ
계속 방콕하다가 마사지좀 받을까 사이트를 뒤지다 발견한 분당 로맨스.
미금역에서 바로입니다~ 접근성이 좋아서 좋네요 ^^
컨셉이 정말 좋네요. 흰색 와이셔츠에 검스 와우~
핑거립과 딥로미 두가지를 한번에
핑거립은 리사. 딥로미는 나나.
리사는 와꾸 중상. 나나는 와꾸 중중
핑거립할때 리사 흥분이빠이네요~~
후덜덜한 하드한 서비스에 놀랐습니다~ 이정도까지???
리사와의 달달한 30분 시간이 지나고
나나가 들어와서 마사지 해줍니다.
나나 마사지 장인이네요~ 역시 연륜은 무시못하나봐요.
와꾸보다 마사지와 마인드로 승부하는 나나.
와꾸족만 아니라면 누가보든 내상없을듯 싶네요~~
나나 너무 들이대서 혼났어요 크크크크크크
자주 와야겠어요 ㅎㅎㅎ
즐달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