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어느날(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벤츠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겨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피스 횐님들 ~ 달림을 좋아하는 고독xx 인사드립니다^^
후기에 앞서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신 방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쿠폰 지원을 해주신 실장님께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 본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적은 후기이다보니 매니저의 컨디션&교감
분위기에 따라서 틀려질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이번에 받은 쿠폰은 조금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ㅠㅠ
처음에 받은 업소에서 사정이 있는듯 힘들다고해서 다른곳으로 대체를 받았는대...
거기서도 연락도 안되고 출근부 변화도 없고해서 다시 방장님한테 쪽지를 보내니
빠른조치를 해주셔서 무사히?? 다녀왔습니다ㅎㅎ ( 빠른 대체쿠폰 감사합니다 방장님!!! )
제가 오늘 다녀온 곳은 동탄에 위치한 벤츠업소 입니다.





위치는 능동쪽이고 자세한건 예약시 실장님께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순천으로 지방출장을 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쿠폰 문의를 드렸습니다.
나 : 실장님 안녕하세요 오피스싸이트 고독노인 이라고 합니다.
실장님 : 안녕하세요 ~
나 : 무료쿠폰이 있는대 언제 사용가능한지 연락드렸습니다.
실장님 : 아무때나 사용가능하세요~
나 : 출장 갔다가 서울 올라가는 길인대요 혹시 오늘 사용가능할까요?
실장님 : 가능하세요 ~ 언제쯤 오실수 있나요?
나 : 6시 조금 넘을듯하네요.
실장님 : 확인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나 : 네 ~ 연락주세요
시간상 주야 바뀌는 시간대라 문자로 야간타임으로 해도 된다고 연락을 드리니
도착하면 연락을 달라고 해서 잠시뒤 도착후 연락을 드리니 가능한 매니저 있다고 연락이 옵니다.

나 : 가능한 매니저 있나요?
실장님 :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준비대면 연락드릴게요
나 : 혹시 프사좀 볼라고 하는대 매니저 이름이....?
실장님 : 아직 이름이나 프사에 안올라온 친구에요
나 : ( 오호라~ 뉴페구나 ㅎㅎ
)
잠시뒤 매니저 언냐가 준비가 된듯 실장님과 조우를 합니다.
( 실장님 접견후 페이지불하는 방식이네요!!! )
실장님과 이야기를 잠시 나누다가 방 안내를 받고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제가 오늘 만나고 온 그녀는 겨울매니저 입니다.
( 당시에는 깜깜이였는대 후기작성할쯤 올라왔네요 ㅎㅎ )

방 앞에서 노크를 똑~똑 하니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방 안으로 들어가서 어색한 인사를 나눕니다.
나 : 안녕하세요
겨울 : 오빠 안녕하세요 ~
방 내부를 살펴보니 상당히 깔끔하네요 
나 : 여기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나보네 엄청 깨끗하고 깔끔하네
겨울 : 저도 출근한지 얼마 안됬는대 그런거 같아요 ㅎㅎ
일단 쇼파에 가서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입구에서는 어두워서 몰랐는대 자세히 보니....

흰색 블라우스에 배꼽이 다 보이는 패션에 치마는 완전 초초초 짧은 복장이더군요...
겨울 : 오빠 ~ 마실꺼 뭐 드릴까요?
나 : 준비 안해도 대~ 오다가 주워왔어 ㅎㅎ 어떤거 마실래?
겨울 : 전 이걸로 할게요
나 : 자기는 담배 안피나보네
겨울 : 네 ~ 오빠 담배 피우셔도 대요
쇼파 테이블에 겨울이 담배가 없더니 역시나 비흡연하는 친구네요 
나 : 조금만 참지 뭐 ~ ㅎㅎ
겨울 : 오빠 매너 좋으시네요
나 : 매너라기보단 비흡연하는 언냐한테에 대한 배려지 ㅎㅎ
외투를 받아준후 쇼파에다시앉고 옆으로 착 달라붙으면서 안겨오네요 ㅋㅋ
달라붙길래 자연스레 겨울이의 허리와 다리를 쓰담하면서 대화를 이어갑니다.
겨울 : 오빠 ~ 우리 이제 씻을까요?
나 : 같이 씻는거야? 얼렁 가자 ㅎㅎ
겨울 : 금방 들어갈게요 양치하고 있으세요 오빠
어느정도 대화를 한후 샤워를 하러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실 안으로 들어온 겨울이.... 키가 아담하지만 몸매가 끝내주네요
특히 자연가슴인대 C~D 정도로 보이는대 비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출장갓다가 3시간 넘게 운전하고 왔다고 하니 피곤한 얼굴을 캐치한 겨울이...
겨울 : 오빠 ~ 머리도 감겨드릴게요 ~ 아... 머리 감으면 안되시겠구나
나 : 왜? 누구한테 걸리고 그럴거 없어 혼자니까 ㅎㅎ
겨울 : 그래요? 그럼 머리 감겨드릴게요
하면서 자기가 쓰는 샴푸로 머리를 감겨주네요 ( 완전 여친모드 끝내줍니다 ㅋㅋ 
)
머리를 시원하게 감으니 피곤했던 몸의 피로가 쏴~~악 풀리네요 ㅎㅎ
샤워 서비스를 다 받고나서 나오니 수건으로 등뒤까지 꼼꼼히 닦아주는 서비스까지 
겨울 : 침대에 가서 잠시 기다리세요 오빠 금방 마무리하고 갈게요
나 : 천천히 준비하고 나와 ~
침대에서 겨울이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대부분 업소가 덮는 이불이 보통 없는대 여기는 덮는이불까지 준비한 곳이네요 ~
개취지만 전 덮는이불있는게 오히려 더 분위기가 살아서 은근 좋습니다 ㅋㅋ
잠시뒤 겨울이도 샤워를 마치고 후다닥 침대로 와서 이불속으로 쏘~옥 들어옵니다.
이불안에서는 제 몸이 반응을 하고 겨울이의 몸을 탐색해 봅니다.
겨울이도 이에 질세라 제 동생녀석을 쓰담쓰담 만져주네요 ㅎㅎ
본격적으로 겨울이의 몸을 탐색하기 위해 이불을 제껴 버립니다.
그리고나서 전초전으로 겨울이의 입술을 맛보면서 시작을 알립니다.

그리고나서 겨울이의 풍만한 자연가슴을 애무해 봅니다.
겨울 : 오빠 ~ 난 가슴애무 부드럽게 해주는걸 좋아해~
나 : 그래 ~ 부드럽게 OK !!!

그리고나서 허리와 배를지나 겨울이의 동굴로 이동합니다.
겨울이가 동생녀석을 편하게 만질수 있게 몸을 돌려주고는 동굴탐험을 시작해 봅니다.

동굴주변을 애무하니 겨울이가 눈을 질끈 감고 느끼고 있네요 ㅎㅎ
숲을 헤치고 겨울이의 클리를 혀로 부드럽게 애무해 줍니다.

애무를 하면 할수록 동굴 안에서 조금씩 샘물이 흘러나오고...
좀더 깊숙히 혀를 밀어넣고 애무를 계속 이어가 봅니다.
겨울 : 오빠 ~ 동생 눈물 흐른다 ㅎㅎ
나 : 너도 꿀물 나오고 있으니 쌍방이야 ㅋㅋ
겨울 : 나...이런 느낌 너무 오랫만이야
겨울 : 애무를 오빠가 너무 잘해서 그런가봐 ~ 너무 좋다 좀 더 해줘!!!
나 : 그래? 이건 맛보기인대 본격적으로 해야겠네 ㅎㅎ
말하고는 겨울이의 다리쪽으로 자세를 잡고 동굴탐험을 계속 이어갑니다.

깊게 해주면 해줄수록 연신 좋다고 하는 겨울이...ㅎㅎ
이제 겨울이의 서비스를 받아볼 시간입니다.
자세를 잡고 누워서 겨울이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키스를 가볍게 해주고는 가슴과 허리쪽을 혀로 애무해주고는
밑으로 내려가서 이미 하늘을 바라보고있는 동생을 만지면서 파이어볼을 애무해줍니다.
그리고나서 동생녀석을 입에 머금고 BJ를 시작해 줍니다.

흡입력도 상당히 좋고 조금 긴 시간동안 BJ를 해주네요 ㅎㅎ
BJ를 하다가 탐스런 겨울이의 엉덩이를 만지고싶어 69자세를 요청해 봅니다.
자세를 잡고 서로 물고 빨고 흥을 돋구면서 즐겨봅니다.

이제 제대로 즐기기 위해 겨울이한테 콘 장착을 요구해 봅니다.
동생한테 장비를 씌우고나서 여상으로 올라타는대...
오래는 안했지만 뒷여상으로 스타트를 해줍니다.

오래 안했기에 망정이지.... 오래했다면 아마도 이 자세에서 바로 찍 했을지도 ㅋㅋㅋ
그만큼 등지고 해주는 여상위는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짧게나마 뒷여상을 하고난뒤 앞으로 돌아서서 여상위를 계속 이어갑니다.
허리돌림을 해주는대 무난하게 타주네요 ~

그리고나서 이어지는 방아찧기 기술을 해주는대...
겨울이의 풍만한 가슴을 보고있자니 안될거 같아 리듬을 같이타면서 가슴을 만져봅니다.

여상이 힘든듯해보여 내가 올라갈게 하면서 자세를 바꿔줍니다.
정자세로 바꾼후 천천히 펌핑을 하면서 아이컨택을 시도해 봅니다.

겨울이도 아이컨택을 맞추어 주면서 키스를 하고는 펌핑속도를 조금 높여봅니다.
쿵~떡떡 쿵떡 리듬을 타면서 펌핑을하다보니 조금 느낌이 오는듯해
후배위로 자세를 변경해 봅니다.

겨울이의 엉덩이를 잡고 펌핑을 이어가 봅니다.
중~중~강~강하게 펌핑을 치대니 겨울이도 좋은지 호흡이 거칠어 지기 시작하네요 ㅎㅎ
어느정도 즐겼으니 마지막을 향해 정자세로 다시변경을 합니다.
저도 겨울이도 호흡이 거칠어지고... 가뿐숨을 들이킨후 펌핑을 계속 이어갑니다.

겨울이의 다리를 잡고 삽입하는 그 모습을 바라보더니 한마디 건내는대...
겨울 : 오빠~햐 깊게 넣어줘 !!! 느낌 너무좋아
오늘도 돌 방망이의 위력을 겨울이한테 제대로 보여준거 같네요 ㅋㅋ


깊게 넣다보니 어느덧 신호가 오는듯해서 힘차게 펌핑을 해 봅니다.
그렇게 펌핑을 강렬하게 하다보니 더 이상은 힘들듯해
나온다는 말을 뱉은후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장비 제거를 한후 시원한 물 한모금을 마신후 침대에 누워서 쉬다보니 예비콜이 울려서
마지막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갈 준비를 하니 본콜이 울려
아쉬운 마음에 작별의 키스와 포옹를 한후 퇴실을 했습니다~
<< 겨울이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
와꾸는 눈웃음이 매력적(웃을때 반달모양)이고
얼굴이 작은 단발머리형 스타일입니다.
몸매는 자연C~D정도로 보통과 슬림중간이며
160초반의 키치고는 비율이 좋습니다. 엉덩이도 탱탱합니다.
배려심많고 대화도 잘하며 수량도 풍부해서 연애시 젤따위는 필요없습니다.
키스 역립 빼는거 없고 가슴애무는 부드럽게 해주는걸 좋아합니다.
비흡연이며 타투는 없는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추천과 댓글은 작성자한테 큰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