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엔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크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학 동창 두놈 만나서 회 한사바리에다 밤10시까지 놀다가
그냥 꽃혀버려가지고 일산 엔젤로 발걸음을 옮겼네요
혼자서 가기는 좀 그렇고 가끔 친구들하고 술먹고 기분날때 한번씩 가잖아요 ㅋㅋ
이럴때 가는거지ㅋ
외롭고 마음도 괴롭고해서요 ㅋㅋ
그렇게 도착해서 방안내를받고 뮨 두들기고 크리스언니를 마주하게됬습니다 ㅋ
오~~~
보는 순간 그냥 콱 꽂힙니다
어린티가 풀풀 나는 얼굴로 배시시 웃으며 그리고 약간은 긴장한듯한 얼굴도 맞이해주는데...
어린 얼굴과는 상반되는 늘씬하고 풍만한 몸매
샤워하려고 탈의하는데 샤워고 뭐고 그냥 자빠뜨린채로 바로 박아버리고 싶더군요
술빨도 살짝 있는데 저의 것을 마구 빨아줬으면 하는 생각에
제 입에서 음담패설이 나왔어요
다들 아시져 ?
4카시 할때 나오는 말!!
잘움직여 달라는등 혀로 잘 해달라는등 ㅋㅋ
말하면서 하는 언니 얼굴을 보니 참을수가 없었어여
장비 장착하고 바로 크리스언니 엎드리게한 다음 제 가슴을 언니 등에 밀착시키고
제 두 허벅지도 언니 윗허벅지에 아주 찰싹 밀착시킨다음
서서히 천천히 크리스언니 조임이 조금 느슨해질때까지
처음엔 살살 뭔가 들어가지 못하는 입구를 서서히 헤치는것마냥 밀듯이 조금씩 넣었어요
다 들어간거 확인후에는 엉덩이 쭉 깊게 뻇다가 뿌리끝까지 그냥 박았습니다
속도는 너무 빠르게는 아니고 넣다 뺏다 할때마다
제가 마찰감으로 인해서 오르가즘 느낄수있게 최대한 느끼면서 피스톤질했어요
기분이 아주 죽여주더군요
전 엎드려놓고 이 자세로만 하는게좋아요
그렇게 제 밑에 녀석을 달래면서 위아래로 퍽퍽 박아대면서
크리스언니 신음 소리 듣고 멈추지 못하겠드라구여
그러다가 바로 얼마 안지나서 바로 싸버렸어여 ㅋ
쭈욱 몸에서 빠져나가는 그 순간이 너무나도 황홀했고
먼가 몸이 스르르륵 풀리는 기분이였습니다
크리스가 워낙에 어리고 이쁜데다가 술도 먹고 술빨에 흥분빨해서 그런지
2배이상 느껴지는 그런 찌릿한 감각이였구여
가끔씩 친구들하고 만나서 기분 내고싶을때 와서 이용해야겠어요
너무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