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물먹는하마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에 힘은 없는데 쌓은 욕구는 풀고 싶고..
고민하다 마사지로 결정~~!!!!
물먹는하마 전화하고 갔습니다.
빠른 계산과 안내받은 뒤 씻고 바로 고고
막상 방에 들어가있으니 뻘쭘해하는데 미미언니가 들어오네요
몸스캔 들어갑니다....
전체적으로 어려보이는 민삘와꾸
가슴은.....탐스러운 B컵의 가슴이네요!!!!
약간의 대화로 뻘줌함을 푸는데 ..ㅎㅎ
나이가 20살이라더군요 ㅋㅋ 와우 어쩐지 ...!!
마사지를 하기전 제몸을 몇번 짚어보더니 몸이 왜 이러냐고 하네요ㅜ
최대한 풀어줄테니 주기적으로 받으러 다니라는 위로를;;
그리고 나서 마사지 시작하는데 온몸이 나른해지네요 ㅎㅎㅎ
옷을 내리며 제몸에 왓다 갓다 부벼대는데!!!!!
피부도 어려서 좋고 매끈한게...야릇야릇 풀발기가......
게다가 서비스는 어찌나 잘하는지 .....!!!!!!
미미씨의 혀로 제몸을 뱀처럼 휘감아 기둥까지 빨아주는데 ...쌀뻔...
미미씨의 핸플을 받으면서 가득 뿜고 마무리했습니다...
서비스며 마사지에... 발싸도 무리없이 슉슉~
힘들지만 짜릿한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