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삼다수
④ 지역 : 대구 수성구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저번주 주말에 재방하려했는데..
갑자기 가족 모임 생겨서 오늘!!
일찍 마치고 실장님께 전화해서 유리 예약!!
1시간 정도 기다려야한다고 하길래
애타는 마음 진정시키며 커피한잔 하고 있었죠
딱! 30분 지나니 실장님이 바로~ 올라가라고 콜~
직업상 출장을 자주 다니다보니
이제는 익숙해질만도 하건만
이상하게 유리 접견때는 어후... 두근두근 하더군요
억지로 진정시키고 들어가니
이상하게 약간 좀 삐진듯한?? 그런 느낌??
저번주에 나올때 주말에 간다고 했는데 안와서 삐진거랍니다...허허 참..
그 모습이 하.. 참.. 사람 미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달래주다가
씻으러 ! 씻으면서 장난치고 손장난 좀 하다가
대충 빠르게 닦고 침대위로!
하.. 이년은 언제봐도 요물입니다
위에서부터 조금씩 내려가면서 ㅇㅁ해주는데
와.. 빈틈없이 쫙~
다른애들이 자동세차면 이년은 손세차??
본 게임 들어가기도 전에 끝날 판이라
바로 자세바꾸고 역립갔네요
조금 진정되고 바로 장갑착용
첨부터 적극적으로 올라와서 승마하는데
눈돌아갑디다...
정신차리고 다시 주도권 가져와서 타다보니
하.. ㅅㅇ소리 죽여줍니다
열심히 달리고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딱!
이맛에 유리 만나러 옵니다
정말 섭스나 마인드 아니면
이미 다른애로 갈아탔을텐데
에이스는 에이습니다 !
내일도 일찍 마치는데 고민이네요
연말이라 약속만 없으면 바로~ 재방 백퍼인데
약속이 안잡히길 바라며....
다들 즐달하시고 연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