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소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NF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1004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실장님께서 NF소원언니 지금 예약가능한데
하실거냐고 물어봐서 바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처음에 방들어가서 다른 분께 짭까사이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받아봤던 짭까사이랑은
느낌이 사뭇 다릅니다. 더 적극적이시고
더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NF라 그런가..ㅎㅎ
근데 짭까사이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ㅠㅠ
이제 NF소원언니가 나설차례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와서 먼저 입에 키스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각종 애무를 해주셨는데
되게 잘하셨습니다.
강한 압으로 제 똘똘이도 펌핑해주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후 장비를 착용하고 소원언니의
봉지를 맛있게 먹어봤습니다.
너무 쪼이는 봉지..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흔들림또한 너무 좋아서 금방 지려버리고
나왔습니다.